

인바디 포함해서 살은 빠져가는데 몸무게는 늘어가고, 발걸음은 가벼운데 발바닥에는 무좀의 징조가 보인다...
사람들의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은 힘든분한테 마음껏 지식을 쉽게 접근할수있는 선물이지 않을까 싶다. 질문하면 학창시절에 교사든 의사든, 다른직업에 일하는종사한 사람이든 자신이 기득권층에 속해있으니까 몰라서 질문한사람슬 개무시하고 ***취급도하면서 다시는 질문하지 못하게 강하게 상처를주고 그렇게 사회는 점점병들고 점점 사람들간에 속해면 자신의 주장도못하고 남들의 권세에 따르면서 그렇게 공산주의문화로 변하면서 소수의 인권은 개나주면서 더 집단이기주의로 변하지 않나싶다. 그렇게 지식을 배우고싶고 알아가고싶은 사람들은 ***취급과 너무심한 인신공격을당하지 않아도 되고 더 친절한 ai에 기댈수 있는장점이 있는것같다. 1인가구 천만의시대에 더이상 사람은 사람에 기댈수없다는것을증명하게되고 더나아가사람 의사가아닌 친절한 로봇의사에 수술을 받고 마음껏질문을 할수있는 날을기대해본다. 사회는 발전해도 인간의탐욕과 욕심은 변하지 않으며 사람의인성은 인류 초창기의 원시인보다 못하다. 선량한사람은 쉽게 죽음을당하고 악한인간은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자신의유전을 강하게남는다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악한사람이 살아남은건 당연히 자연스럽고 나처럼 지지리도 약해서 소멸하는건 당연히 이치다. 이미 세상은 그렇게 만들어졌는데 내가 아무리따져도 변한것없더라 그렇다고 나의 약한 유전자를 남겨서 후손들에게 평생 고통을남기지않고 모계유전자가강해서 자식에 영향을 남긴다는점에서 나는 당연히 흔적도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할정도로 나중에 없어지는건 당연한 이치다.
의사한테 내가 말을 다하지않았는데 나를 모든환자가 그렇게 생기거냐고 날 무시하고 막말을 했던 의사가 너무 많아. 난 어린애부터 노인까지 난 한평생 막말과 욕을 개많이 듣고 살았어 심지어 의사가 날 얼마나 하찮게 봤는지 인신공격을 하지를 않나 내가 생긴병에 대한 원인을 다말하기전에 귀담아듣지도 않고 무슨병명인지도 알려주지도 않아 내가 답답하면 스스로 찾아봐야해. 신체적인 질병에대해서 대학병원이든 여기저기 병원가면 진료도 대충하고 환자가 너무 힘들고 죽을것같아서 질문을귀담아듣지도 않고 싫어해. 난평생 아프는게 너무싫어. 사는게 너무 괴롭고 내가 태어난게 너무싫어 출산을통해서 태어나야하는 이세계시스템이 너무싫어.
할 일이 태산인데 눈물이 안 멈춘다...ㅠㅠㅠ
잠을 자도 계속 꿈을 꿔서 푹 ***를 못해요 그러다보니 예민해져서 평소에는 별거 아닌일도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 푹 잘수 있을까요?
다이어트 내기로 한달에 8키로 하기로 했는데 지금은 현재 4일동안 2.5키로 정도 빠짐. 이길수 있겠지
요즘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지는거 같고 자기전에 많은 생각이 들어서 잠에 잘 못드는 상황인데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겪어보신 분들은 전부 알겠지만 저는 하루에 4회 이상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거나 배에서 가스가 차고 항상 소리가 나며 방귀도 자주 뀌고 냄새도 지독합니다 제가 남들에게 말하기도 꺼려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중2 여학생입니다 학생이다 보니까 서있는 시간보다 앉아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계속 조퇴하거나 결석을 하니까 선생님도 안 좋게 보시고 예전에 다니던 학원들도 저 때문에 학생 수가 줄어드니까 결국엔 제가 먼저 끊었습니다.. 이제는 반 아이들의 숨소리를 의식할 정도로 안 좋아지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애들이 코를 킁할때마다 저는 항상 제탓을 하며 엎드려서 자거나 보건실로 도망쳤습니다 이제는 반 아이들도 버틸 수 없는지 10분마다 여러명이서 화장실을 가겠다고 가위바위보까지 합니다 1교시가 되자마자 선풍기를 틀고 창문을 열어버립니다 뒷자리에 앉고 싶지만 제비뽑기 때문에 항상 맨 앞자리에 앉습니다. 자리에 매번 바뀔때마다 뒷자리 애들에게 미안함이 듭니다. 저번에도 제 뒷자리 여자애들이 여러명이서 “앞에서 냄새나 *** 하수구 청소하나?ㅋㅋ” 라는 말을 듣고 정말 울었습니다 이제는 한의원에서 한달에 10번 이상을 가며 100만원정도 쓰고 있지만 효과는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자퇴를 해야할까요?
불면증이 너무 심해요 불면증에 좋은거 다해봤는데도 안돼요 저도 이제 다른 애들처럼 게임하고 놀고싶어요
피부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얼굴은 어차피 화장으로 가려도 되는데 어깨랑 이어진 등쪽에 등드름 개 많고요 가드름도 많아요;; 근데 일방적인 여드름 쪽이 아니라 약간 오돌토돌 작은 거? 많고 빨간 거 많아요….. 아니 그리고 팔이랑 배쪽이랑 엉덩이 쪽이랑 목 쪽에도 있긴 한데 그 정도로 넓진 않고 몇 개씩 있는데 그게 더 신경 쓰여요;;; 약국에서 처방받은 것도 써봤고 트러블 전용 바디워시도 쓰고 안 건조하게 해주고 하루에 샤워는 꼭 하고 통풍 잘 되는 거 입었는데도 왜 그러죠…… 덕분에 여름에 파인 옷, 시원한 옷 못 입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