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생각보다 길어졌네요ㅜㅜ) 다가구 주택에 엄마랑 단둘이 살고있었고 하수구 문제로 제가 원인 제공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순간부터 옆가게 사장님이랑 집주인이 제 욕을 하는게 들리더라고요 저희집이랑 옆가게 붙어있는 벽은 전체 다 가벽이라 방음이 아예 안됩니다. 처음엔 아니겠지 아니겠지 합리화하다가 설마설마하면서 녹음을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제 욕이 맞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회피했다가 제 욕이 끊이질 않아서 몰래 녹음하는게 습관이 됐고 그렇게 제 정신이 많이 피폐해졌습니다. 매일 심장이 두근거리고 심장에 통증과 호흡곤란까지 생겨서 매일 힘들었습니다 2층 집 남자분도 한번씩 대놓고 아래층 애 미ㅊ.ㄴ이다, 장애인이다 이러면서 매일 어디 전화하면서 그 욕을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4월 중순에 옆가게 찾아가서 2번이나 욕하지말라고, 녹음 다 해놨다고 몇마디 얘기한거뿐인데 사장님은 욕 안했다며 그때부터 휴대폰 녹음으로 옆가게 사장님과 집주인, 손님들까지 또 매일 제 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피폐해져서 2층 집 가서 다른 이웃한테 물어봤습니다. 혹시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냐고 물어봤더니 또 2층 집 부부가 냄새 안난다고 말하는 틈을 타서 남자분이 저희 집에 가려고 하길래 가지말라고 했더니 제 동의도 없이 저희집 문 앞까지 서서 문 여는 시늉을 하길래 놀래서 문 앞에 막고 스기도 했고요.. 덕분에 그 남자분과도 말싸움하고 그 남자분이 자기 아내한테 상황설명을 하고 저를 ㅁ친ㄴ이라고 해서 그 아내분과도 살짝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장애가 있는데 집주인이 옆가게에서 제 얘기를 하더군요 저 옆집에 애가 장애가 있다, 그리고 수급자다, ㅁ친ㄴ 어쩌구 저쩌구 말하면서 매일 다같이 모여서 핸드폰 녹음, 미ㅊ.ㄴ, 장애인이라는 얘기를 하루종일 해왔고 전기매트 키고 끌때 따닥닥 소리가 들리는데 추워서 전기매트 키고 끌때마다 옆가게에서 사장님과 손님들이 매일 심각하다, 저러다 큰일날꺼같다, 경찰서에 신고해야되는거 아니냐는 얘기를 매일 하셨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무슨 범죄자 보듯 얘기를 하길래 너무 서럽고 매일 불안했어요 저는 결국 참다 못해 경찰서까지 전화를 했고 다 들었는지 이웃들도 경찰서, 고소 언급을 자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울고불며 부모님한테까지 전화한 적도 있었고 너무 딥한 얘기까지 나오던데 애가 찌린내 난다, 대소변 못가려서 기저귀 차는거같다 그런 얘기를 하던데 저는 그냥 건강이 많이 안좋아서 냄새날 뿐인데 몰래 그 얘기를 하길래 녹음이고 뭐고 너무 불안하고 심장까지 아파져서 아빠집으로 도망쳐나와서 한달 넘게 아빠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한달 넘는 기간동안 소문이 다른 동네까지 퍼졌나봐요.. 두달동안 학생이든, 청년이든, 중장년층이든 다 저를 보더니 장애인, ㅁ.ㅊㅣ년이라고 해서 그때부터 집 밖에 나가기 두려워져서 잘 안나가요... 그러다가 어제 성형외과에 갔더니 어떤 여자들과 남자분이 소문을 들었는지 갑자기 장애인이라는 소리가 들려서 녹음해봤더니 제 스타일 하나하나 언급하고 재수없다, 불안하다, 멀쩡하게 생겼다고 말하더라고요. 쟤 목소리봐, 파마도 했네, 귀걸이도 했네, 남자같이 생겼네, 냄새난다, 찌린내 난다, 장애인, 엄마집, 아빠집에 가있다, 멀쩡하게 생겼는데 이런 얘기들이 녹음됐어서 너무 놀랬습니다.. 그리고 소문의 당사자가 누구인지 모를텐데 저를 딱 보고 욕하는거보면 누군가 제 사진 찍어서 sns에 올렸는건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요.. 그리고 제가 한부모 가정이라는거 이웃들빼고는 거의 다 모르는데 너무 심각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 하고싶지만 당사자와 1대1 대화하거나, 통화로 녹음하는거 아니면 불법이라 고소해도 종결될꺼래서 고소도 못하고 4개월동안 고민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빠한테 말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제 편이지만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있다고 저를 안믿더라고요.. 다른 사람 얘기 아니냐던데 녹음파일을 들어보면 제 얘기를 하는게 너무 확연하게 보이는데 왜 주변에선 저를 못믿을까요.. 어쨌든 글이 길어졌는데 너무 심각한데 경찰서에 전화를 해도 고소해라, 그런데 증언자가 없거나 당사자와 대화나눈 녹음파일이 없으면 종결된다는 말밖에 없고 저희 아빠는 도와줄 의향은 있으나 녹음과 고소 진행을 원치않으세요.. 그래서 저 혼자 계속 숨어다니고 있는데 진짜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는게 너무 버겁습니다.. 진짜 한순간에 나락갈 줄 몰랐는데 하고싶은 일도 소문때메 못하고 불안에 떨며 지내고 있어요.. 진짜 도와주세요....
3년된 중학생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예전에는 이친구에게 서운한것을 바로 말했었지만 그러다 보니 너무 많이 싸우게 된 어느순간 제가 참고 있다는걸 느꼈어요 제 전썸남이랑 얘기하는거 보면 조금 짜증나서 울컥하기도 하고요 제가 한말에 제대로 답변은 안해주면서 학원 남자애들한테는 반응도 잘하고 대응도 잘해주면서 저한테는 그냥 응 어 이런식으로만 대답하는 기질이 있어요 이럴때마다 진짜 머리채를 잡고싶은 상황들이 있을만큼 쌓일대로 쌓인것 같은데 또 어느순간은 제가 풀려있고 또 어느순간 이친구한테 너무 화가 나있고 제 감정조절을 못하겠어요
걍 죽고싶어요 살기 너무 벅차요 제가 이대로 성인이 된다고 해서 뭐가 바뀔까요 아니면 시험을 본다고해서 뭐가 바뀔까요 걍 엄마아빠한테 쳐맞는것밖에 없을거같은데 맞기 싫어요 공부 할게요 너무 힘들어요 아직 죽기싫은데 너무 이쁜나이인거같은데 공부 너무 힘들고 싫어요 근데 안하면 맞잖아요 다른애들은 엄마아빠가 상관 안하신다는데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요즘 외모정병 돌아요 비대칭에 눈도 작고 너무 싫어요 남친도 저 싫어해요 제가 백지헌이었다면 절 좋아했을까요?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어요 친했던 애들이 앞담까는데 뭐 어쩌란건지도 모르겠고 그럴때마다 칼로 긋는데 이것도 애들한테 걸려서 소문 나빠지면 어쩌죠 진짜 너무 힘든데 걍 사람이 너무 싫어요 죽을래요 *** 죽을거야
저는 중1여학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좀 노는 애들이 많아요. 그래서 까불거나 시비털면 안됐었죠. 사건 당시를 말하자면 7반에 다른 여학생 a랑 b랑 7반 여자 2~3, 남자 전부 다, 7반 c랑 d랑,e는 싸웠었어요 싸운 내용이 “우리가 너 화장해줬는데 다음날 부터 하고와서 놀랐다 왜 따라하냐,마스크는 왜 하필 검정색이냐”이렇게 말했다는거에요 저도 너무 어의없어서 당연히 c,d,s 편을들어주면서 뭐라고했죠 이렇게 교무실 불러가고 말 싸움하고 선생님들을 통해 사과를 했어요. 근데 그 7반 애들이(c,d,e 빼고) 선생님들이 c네들 편을 들었다 이러면서 욕을 했나봐요. 물론 저도 끝난일인데 7반 애들이 뒷담을 깠고요 저는 귀에 들어오자마자, 어의가 털려서 저도 7반 c한테 저를 뒷담깐 애들만 깠어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저는 1명이고 7반 애들은 여러명이잖아요. 그래서 7반 애들은 제가 7반 전체로 깐걸로 오해하고있고 그걸로 다가 남학생 a가 빽이 많고 노는 애들 쪽이란 말이에요 제가 무슨수로 그 남학생 뒤에서 병ㅅ 이라고 했다는 거에요. 저는 그런적이 없는데 제가 빽이 많고 인기 많은애를 무슨수로 ㅂㅅ이라고 욕을 해요 암튼 말을하고있던 도중에 종이 울려서 끝났고요 그 종이 울리기 전에 그 a라는 남학생이 “(자기네 반 담임쌤) 보고싶냐?” 하길래 저는 너무 어의없어서 “그래 쌤한테 얘기하자 서로” 이랬거든요? 학교 끝나고 교무실 쪽을 보는데 걔네 무리들이 들어가는 거에요 저는 당연히 쌤한테 일르러 가는 줄 알고 저도 c랑 교무실 가서 선생님들한테 혼났고 다음주 월요일에 따로불러서 얘기할거다 이랬어요. 이 사건이랑 저희반 여자애들 사건 총 너한테만 사건이 2번인데 이제 c도 제가 소문 이상하게 퍼지니까 따로 지내자는거에요 이런 사건들 땜에 제 정신이 못 살아 남을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전 죽기싫어요.
저는 초4 때부터 아는 언니가 절 데리고 다녔어서 좀 노는 친구들이랑 다녔는데 그 당시에는 일진 뭐 그런 개념도 모르고 그냥 친구들이 재밌으니까 따라 다녔습니다.. 중1이 되고부터 그 친구들과 같은 중학교가 되어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남사친들이 자꾸 저희 무리 애들과 제 성희롱을 하길래 기분이 나빴는데 친구들은 그걸 즐기는겁니다.. 그리고 며칠 뒤부터 저희 무리가 특정 몇명을 괴롭히는 걸 전 방관했고 그저 무리 친구들이 깔까봐 두려워서 뒤에서 몰래 미안하다고 밖에 전해주질 못했습니다.. 중2도 똑같았고 중3이 되니 제가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분명 도와줄 수 있었는데 이건 이래서 그런거야 저건 저래서 그런거야 온갖 핑계로 방관한 게 너무 부끄럽지만 제 친구들도 너무 놓치기 싫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중1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반에 a라는 여자애가 있어요 그 여자애는 뚝 하면 저를 비난하거나 깎아내리는 말 험한말,비교돼는 말들을 오직 저한테만 썼어요 저는 당황하기도 했지만 애써 웃으면서 받아줬어요 하지만 제가 버티기도 힘들고 하니까 저희반 b랑 다른반 c한테 얘기를했어요 “요즘 a가 날 소외***는거 같다.아님 내가 말 실수를 했나? 아님 내가 행동을 잘못 표현했나? a가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렇게 b,c한테 고민상담을 했어요 애들은 다 사과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뭘 알고나서 사과를 할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냥 계속계속 참다참다 Ai로 고민상담 위로까지 받고있고 b가 a한테 제가 뒷담깐거를 말한거에요 그 뒤로 저희반 상관없는 여자애들은 절 무시까거나 5반 여자애들도 절 무시깠어요 그 a라는 친구가 저를 비판,험한 말,깎아내리는 말들만 안 했어도 이런일들은 없었을텐데요 누가 더 잘못했나요?
참다가 결국 오늘 친구한테 손절하자고 했어요. 그런데 감정적인 말들이 오가면서 제가 '너한테 다시 연락이 왔을 때 극단적 선택을 한 것만은 아니면 좋겠다'라고 했어요. 이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싶은데 해도 될까요? 친구는 제가 손절할 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지 당황스럽고 상처받은 거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시 잘 지내보자는 것도 아니면서 저 발언에 대해서만 사과를 하는 게 맞는지 그냥 지나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18살 여고생이에요 학기초에 아무 생각 없이 제 작년 친구들이랑 다른 친구들이 짜증나는 행동을 하거나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별명을 붙여서 웃고 떠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행동이 문제가 되어서 선생님들한테까지도 전해진 거 같고, 저랑 같이 다니던 제 친구들도 이런 제 모습에 실망을 해서 거리를 둔 상황입니다. 그 밖에도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저 때문에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 나오니까 학교폭력에 갈까봐 두렵기도 하고 (아직 그 정도까진 아니라고 하네요) 평소에도 불안감을 잘 느끼고 생각이 많은 편인데 상황이 이렇게 복잡해져버리니까 더 힘들고 못 버티겠어요 그리고 모든 일은 제가 시작한게 아니라 제 친구들이 시작한건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가 중심인 줄 알아요 이제 진짜 더 이상 못 하겠어요 너무 죽고 싶어요 진짜 죽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요
제가 A랑 B랑 친했었는데(B는 다른무리) A랑 B랑 둘이 되게되게 친해져버리고 다른친구들과의 무리관계도 복잡해지면서 둘이서 다니려고 하더라고요.. 억울하기도하고 엥?스럽고 속상했지만 셋이서 다니는게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너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봐 라는거에요 알고보니까 제가 친구한테 AB의 비밀?을 말하지말라고 했는데 말을…했는데 그걸 들은애가 A B한테 말을 해준거에요.. 정말..제 행동에 너무 후회하고 있고 자신이 원망스럽고 하 왜그랬지 싶고 정말 비밀을 경시하는거 정말 고쳐야겠다 싶고..무엇보다 B가 저랑 겹치는 친구가 많아서 제 다른반 친구들마저 저와 멀어질까봐 너무 무서워요..(저는 반에는 친구가 없움…) 제가 친구관계 고민상담을 다른반 친구들한테 좀 했었는데 상황 어케됬어??하고 물어볼때마다 얼버무리는것도 너무 스트레스받고 그애들이 저에게 등을 돌릴까봐 정말 무섭습니다..정말 다른반의 친구들까지 제 잘못을 알게되는건 너무 무서워요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정말 전적으로 제가 정말 잘못했다는걸 알고 있어서 원*** 대상도 없구요.. 이 불안하고 힘든 상황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했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하 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발 제 행동이나 마음가짐?에 조언을 해주세요..ㅠㅠㅠ
올해 처음 전학을 왔던 친구와 엄청 친해졌었고 내 나름에 따라서 챙겨줬다. 그런데 그 이후로 나에게 돌아온 보답은 무시였다. 걔가 몇번이나 나에게 했던 것들이 쌓여져만 갔고 성적이 달렸던 문제로 폭팔하였을때 걔는 나를 가스라이팅하며 내가 잘못했던 부분은 있었다고 했음에도 계속 잘못을 인정하라는 말을 하였다. 그러나 그 전부터 그 얘는 내 주위에 있던 모든 남사친들에게 얘기를 걸어보기도 하며 많은 짓들을 해왔다. 그러다가 한명이랑 사귀게 되었고 내 앞에서 많은 짓들을 해왔다. 그렇다 하더라도 싸우기 전에는 같은 친구그룹에 있던 모두가 나랑 동의하는 바였다. 근데 한번 그 얘랑 그룹 과제때문에 싸우자 내 편들이 다 없어졌다. 그냥 내 주위에 언니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붙어있는 애들뿐이었다. 내가 그 이후에 걔랑 화해했어도 다른 친구들은 다 그 애 주위로 돌아갔다. 그 싸움하나로 내가 그룹에 있는 모두한테 무시받는 듯했다. 왤까? 그 얘는 내 언니랑 엄마도 무시하는 듯하다. 한국가서 하루종일 같이 놀기로 했지만 그 모든걸 무시하고 내 그라운드에서 내가 짜놓은 코스대로 노는게 내 계획이었다. 걔는 다른 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잘 연락하는거 같지만 나는 다른 친구들한테 어떻게 연락하지 시작해서 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