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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2달 전
괜찮아. 너와 나, 여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른 곳과는 달라. 그러니 편히 안기거나 기대도 돼. 또 다시 계절이 가고 겨울 냄새를 맡을 때면, 우린 더 따뜻해져 있을 거야. 매일이 봄이었던 것처럼 사실 말해 넌 요즘 걱정이 좀 많아. 난 항상 여기 있을 거라 말해도 믿질 않아. 불안해 마. 괜찮아. 내가 여기 있잖아. 괜찮아. 괜찮아. 너와 나 그래. 너와 나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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