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hye0901
2달 전
나는 16이다 헌데 16세 답지 않다 왜냐하면 나는 집착이 너무 심한것같기 때문이다 그것도 엄마한테...난 왜 이럴까 왜 이렇게 정상인이 아닌것같지 엄마한테 집착이라니..사랑받고 싶어하다니 칭찬받고싶어하다니.. 16살이? 중학생이? 내년에 고등학교가는 내가?.... 어린아이 같다 신생아 같다 엄마만 찾는... 엄마가 화내고 엄마가 하루에 수 백번미워도 나는 엄마가 좋다 이런내가 너무 싫고 자존심도 상한다 엄마가 동생한테 이쁘다고 하면 잘했다고 하면 나는 너무 질투가 난다 화가난다 동생이 밉다 그래서 난 동생한테 못난짓을 맗이 하는 편이다...그리고 개똥으로 내말 듣지 않을때는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내 동생이지만 이 말을 엄마가 들었을때슬퍼하겠지 나는 처음부터 엄마한테 집착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아빠한테 집착이 있었던것같다 근데 아*** 엄마와 이혼하고 집을 나가서 그 집착이 엄마한테 간것같다 아*** 동생을 너무 좋아해서 아빠한테 사랑받고싶어서 그래서....아빠한테 집착한것같다 이 이야기는 아무한테 못한다 친한친구한테도.. 이렇게 생각하면 나는 참 불쌍하다 너무 불쌍하다 나한테 이런사연이 있다는것을 알면 친구들이 엄마가 아*** 뭐라고 할까.........
속상해불안해부러워힘든하루집착녀우울해집착중독_집착미친년우울짜증나질투나답답해불안외로워스트레스받아괴로워불만이야힘들다화나불쌍한년자고싶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1개
chae1004
2달 전
내가 받고 싶은 사랑에 정도가 큰거 같습니다 아니면 부족했던걸수도 있다 느껴요 그 이유들이 집착이 될 수 있으니까요 글쓴이분의 속마음을 털어놓기라도 하셔야 어머니도 이해해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