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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hate0311
2달 전
저는 아*** 싫어요. 어릴땐 문제집에 이상한 답을 적었다고 손바닥으로 종아리를 때렸습니다. 항상 집에 돌아오면 술냄새와 담배냄새가 진동을했고, 전그런 아*** 무서워 애교를 부릴수밖에 없었어요. 아빠는 원하는것을 다 사주셨지만 전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 건물 관련한 일을 하셔서 집에 잘 들어오지 않고 2주에 한번 정도 집에 돌아오시는데, 제가 12살때 갑자기 한밤중 아*** 찾아와선 엄마에게 욕하며 때렸습니다. 엄마는 비명을 질렀고요. 저는 눈물을 끅끅흘리며 이불을 뒤집어 썼습니다. 지금은 언니와 엄마 다들 아*** 괜찮은것 같지만, 전 아니에요 아*** 너무 무섭고 싫어요 지금은 아빠와 사정상 떨어져살지만 전화 자주 와요. 그럴땐 무시를해요. 그러다가 제가 전화를 너무 안받아서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저에게 바꿔주라 해요. 아빠 목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요...
슬퍼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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