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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달 전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매일매일 넘고 있다. 이제 보니 나는 한없이 부족하고 혼란스러운 사람인데 질서정연한 척 살다가 우울이 와버렸구나. 나는 나일 수 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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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hgy
2달 전
부모님보당 일찍 가지는 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