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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young2313
3달 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중누군가가 나에게 해주는 조언이 조언같지않고 시비거는거저럼 들린다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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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jeonging 리스너
3달 전
마카님! 저도 주변이들이 해주는말 하나하나에 상처 받고 신경쓰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아니에요! 사실 조금은 신경쓰지만 한편으론 달라진 제가 눈에 보일정도에요! 음... 시간은 오래 걸렸는데 요즘엔 제게 유익한 이야기만 듣기싫어도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그저 나를 시기하거나 안좋개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래~ 너는 떠들어라 난 안들령~ 웅앵웅앵 하는 느낌으로 그냥 넘겨버려요. 사실 이게 쉽지않은데 제가 이런 마인드 같게된건 제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많이 높아졌을때 이게 성립이 되더라구요. 저존감,자신감부터 갖도록 노력해봐요 쉽진 않지만 그 방법은 내 시간을 갖는거고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거고 나를 사랑해주는거에요! 힘내요 마카님 저는 마카님과 늘 소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