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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to88
2달 전
어릴 적 꿈이 소설가였어요 그때는 그게 정말 좋았거든요 이제는 포기했어요 내 능력을 알았거든요 별로 후회스럽진 않아요 그게 내 능력인걸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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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5755
2달 전
소설가의 꿈을 포기하셨군요..취미로라도 쓰시는건어떠세요,?..책읽는거 좋아하는데 읽어보고싶네요^^
gloomymycountry
2달 전
저도 현실적 여건으로 포기했어요 하지만 소설은 언제든 쓸 수 있는거니까 나중을 기약할거에요! 쓴이님도 지금 쓸 수 있으면 틈틈이 도전해보세요ㅎㅎ
글쓴이
2달 전
@secret5755 취미는 또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나중에 시간이 날때면 한두편 써보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ㅎㅎ
글쓴이
2달 전
@gloomymycountry 현실적 여건이 안되면 꿈도 마음대로 못정한다는게 가끔은 억울할때도 있어요..ㅠ 그래도 나중에 시간이 나면 한두편씩 써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그냥 글 쓰는게 좋은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