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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songseptin17
3달 전
안녕하세요 여러분? 올해 23살이 된 남성입니다. 저는 어렸을적부터 당했던 왕따로 인해 23살인 지금까지도 남들이 화를 내면 심장이 빨리뛰는 불안장애를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 제가 글을쓴 이유는 저에게 희망이란것을 심어주기 위함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왕따인 학생이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초등학생이였지만 급식실에서 밥을먹으며 자살을 생각하고 슬퍼할 부모님을 생각하고 밥을먹으며 펑펑울던 그때 그 기억이 1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머리에 박혀있습니다. 음..독자여러분들 저는 왜 왕따를 당했고 당해야만했던걸까요 커서 아는형에게 물어보니 이런말을 해주더군요. 그건 너가 잘하는게 없기때문이고 노력하지않았기때문이야. 이말을 들은 저는 또 생각에 빠집니다."내가 잘하는게 없어서 왕따를 당했던건가?" "하긴 공부라던가 기술이라던가 내가 잘하는게 있었더라면 무시받지않았겠지", "그러면 나는 잘하는게 뭘까" 생각해보니 없었습니다. 공부,운동,외모 모든것이 뛰어나지 못했죠. 그래서 저는 잘하는것을 찾아보고싶었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것을 도전하고 또 도전했습니다. 인문계를 때려치고 기술을 배워보기도하고 , 아예 새로운 분야에도 뛰어들어보았죠. 뭐 원하는 답은 얻지못했어요. 대신 찾은것은 "내가 하고싶은것"이였죠 "내가 좋아하는것 " -------------------생략-------------------- 2부 여러분들도 들어보셨을거에요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은 다르다고 물론 틀린말은 아닐겁니다 예시를 들어볼까요 우리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게임을 좋아한다해서 잘하진 않죠 하지만 좋아해서 많이하다보니까 프로게이머가 되는 변수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제가하고싶은 말이 무엇인지 눈치채신분들 계시죠? 맞습니다. 좋아하는것 잘 못한다고 남들보다 뒤쳐졌다고 좌절하지마세요 좋아하는것을 잘하는것으로 만들어봅시다. 저는 지금 영상편집이라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도전하고있습니다. 잘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이야기가 맘에 드셨다면 유튜브에 송셉틴을 검색해주세요. 항상 꿈을 찾는여러분들께 희망을 전하는 송셉틴이 되겠습니다.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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