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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12
2달 전
한 없이 가라 앉는 기분이 싫기만 하다. 그저 심란하고 심란하며 심란했던 하루. 오늘도 결국 술을 먹었다. 술을 안 먹고 자는 날이 요즘 없는 듯 하다. 술에 많이 취하면 자해를 하고 싶어 진다. 어찌 어찌 버텨내며 참아가고 있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싫으니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한 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힘들다속상해우울해무기력해무서워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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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달 전
@!468ce131c68d22b28ee 잡생각 안 나고 잘 수 잇는 방법! 선택한 게 술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