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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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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ggya15
2달 전
눈물은 미친듯이 나고 머리 아픈게 멈추지를 않는데 이젠 이것도 익숙해. 난 이렇게 ***이 살려고 태어난 건 아닌데 tv속의 불행한 사람들을 보면서 자기 위로하는 멍청한 내가 있어
어지러움공허해무기력해의욕없음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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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0415
2달 전
저도 항상 저보다 불행한사람들보며 절 위로하는데 막상 학교에서 있을일 생각하니 너무 두렵더라구요 근데 살려는 의지를 가지고 미친척하고 한번 살아봐요 당신이 누군진 모르지만 이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에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제말이 도움이 안될진 몰라도 지금까지 버텨와줘서 고마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