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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가끔 아는 사람을 만나면 오히려 반길 수 있는 그런 곳으로. 그래 그랬었지 라며 웃어넘길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곳으로. 또 아는 사람이 많아지면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다. 이것이 바로 역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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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저도 그런마음이예요.. 저는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시끌벅적한곳보단 새벽에 아무도 없는 거리를 걷거나 사람없는 고요한 카페에서 저만의 시간을 갖는걸 선호해요. 한번 마카님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