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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forman26
3달 전
5년넘게만난 여자친구가바람핀걸알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핸드폰을허락없이 봤다며 오히려 따지고드는모습에 대화하는걸 포기하고 끝내게되었습니다. 죽을만큼 힘드네요. 믿고사랑했던만큼 배신감으로 돌아오는거같습니다. 핸드폰에서봤던 내용들이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않아서 3일내내 술만마셨습니다. 혹시 저와같은 경험이있으신분이있거나 이상황을 잘이겨낼수있는 방법을 아시는분이 있다면 말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노조절의욕없음스트레스불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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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m0nk
3달 전
10년 만나다 바람피워서 헤어진 커플 이어붙인 사람입니다. 일단.. 쿨다운 하는게 우선입니다....
GoodDay365 리스너
3달 전
5년이란 시간을 만났다면 짧은 시간도 아니고 그만큼 함께한 시간이 길고 많기에 많이 힘든시간이실것같아요. 게다가 오히려 폰을 봣다며 따지는 등의 모습으로 배신감이 크실것같고요. 하지만 어찌보면 다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마카님께서 폰을 보지못햇다면 바람피신것을 더 늦게아시거나 모르셧을수도 잇겟죠. 또한 바람핀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하는것이 아닌 왜 폰을 허락없이 보냐고 따지기만 하는 모습을 보셧으니까요. 5년이란 시간만큼 신뢰도 크셧을것이고 상대방과의 사랑도 크셧을것이라 생각이들어요. 그렇기에 폰에서 봤던 내용들이 지워지지않고 힘드실것같아요. 하지만 술은 안드셧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그건 내몸을 해치는 요소중 하나가 될테니까요. 오히려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셧음 좋겟어요. 책을 읽으시거나 운동을 하시거나 취미를 만들어즐기시는거죠. 볼링 등말이죠. 시간이 시간이만큼 상대방에게 무뎌지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겟죠. 하지만 그시간동안 마카님께서 스스로를 아프게하거나 상하게 하시진않으셧음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