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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Glynn
3달 전
저 노을지는 붉은 하늘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아, 또 하루가 지나간다. 누군가가 죽고 누군가가 슬퍼해도 하루는 지나간다. 세상은 돌아간다. 핏빛 노을이 지나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어둠이 찾아와도 결국 또다시 해는 뜨고 말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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