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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2달 전
내가 나약한건 내탓인데 자꾸만 부모님탓으로 돌리려는 그런 생각을 하는거거같아서 스스로 너무 한심해진다. 누나랑 동생은 스스로 잘 헤쳐나가서 직장도 잘 다니고 힘들어도 잘 버티는데 나는 힘들면 포기하고 뒤로 미루고 무서워서 도전하지못하는 그런성격이라 아직까지 부모님울타리에 보호만받는거같다....나도 스스로 생각을 밀고 나가고싶지만...그게 안되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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