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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달 전
저는요 지금까지 살면서 연애를 해본 적이 없어요. 저에게 다가오려는 사람들은 꽤 있었지만 왜 그런지 거부감이 들었고, 호감있는 사람이 고백을 해도 거절했어요. 상대가 저한테 가벼운 마음으로 고백을 하는거라면 그 가벼운 마음이 빨리 없어질 것 같고 시작을 하기도 전에 항상 끝부터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요 사랑에 빠지는 시간이 느리고 길어요. 그래서 제가 상처 받을 것 같고 무서워요. 정말로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만나고 싶고 저와 친한 상대와 만나고 싶은데 사람들은 다 제가 마음을 조금만 열어도 바로 고백을 하더라고요. 정말 저를 사랑하는 상대 구별하는 법??같은 것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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