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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ya
2달 전
좀전에 동생이랑 싸웠어요. 근데 왜 부모들이 관여를 하는거죠 ? 그래요 . 부모가 있어서 쟤가 있는거겠죠 . 근데 부모라는 사람들은 자기 딸을 이해할려는 그런 의지는 없고 왜 혼내려는 그런 마음만 가지고 있을가요 . 가족이라는 틀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벗어나지도 못하고 참 제 인생 ***네요 . 이번 인생은 나중에는 몰라도 지금은 망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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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nohoshi 리스너
2달 전
마카님, 많이 속상한 마음일 거라 생각이 되요. 동생과 싸운 것도 속이 상한데 부모님께 야단도 맞았나봐요. "어른들은 몰라요"라는 말이 있는데요. 어른인 부모님에게는 자녀가 나이가 들어도 어린 아이처럼 보인다는 말이기도하고요. 어린이를 격어서 성장한 어른이 개구리가 올챙이 적을 모른다는 것처럼 그 때의 고민, 마음을 이해 못 한다는 말이기도 해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이해의 말보다 훈계가 더 앞서는 것 같아요.그게 부모님이 마카님을 많이 사랑한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부모님이 이해를 바탕으로 마카님과 이야기를 하면 마카님이 부모님말씀 더 잘 들을텐데요^^; 토닥토닥!!! 마카님, 힘내세요~
글쓴이
2달 전
@soranohoshi 감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