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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YMRA
2달 전
아는 것처럼
왜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해 말해도 힘들었겠다 함들었겠다 해도 사실 그 감정 등 들을 모르잖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고 그냥 다 싫어 아무것도..모르면서.....아는 척 하려고 하고 그냥 다 싫고 또 싫어 힘들고 또 힘들어 이 세상이라는게 싫고 친구라는게 싫고 무언가가 있다는게 싫다 ㅎ 그냥 내가 스스로 죽는 건 상상도 못해 하지만 누군가가 죽여주면 편하게 죽을 것 같은 기분...? 행복하고 싶다 그트레스 받아.. 짜증나고 화나고.. 자신이 불쌍해 보여서.. 모르면서 원하면 친한 척 오지고 달성해내면 떨어져 나를 증오할거고.. 내가 사라지든 걔가 사라진든
불만이야아무것도힘들다속상해답답해걔는실망이야그냥공허해외로워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받아무언가를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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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1004
2달 전
내가 느끼는 감정들과 맘을 말로만 아는척 하는게 아닌 공감으로부터 날 이해하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친구가 있을거에요 아직 만나지 안았지만 그런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겁니다 내가 싫어했던걸 좋게 만들어주는 존재인 사람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