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young2313
3달 전
내가 직장에서 일을 못해서 한달만에 반 타의적으로 일을 그만둬야했었고 그 기억이 나서 담주가 3주째인데 많이 불안하다ᆢ 일 끝까지 못할까봐 이 글 쓰는데 눈물이 나려고 한다
우울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3개
10messi 리스너
2달 전
애고... ㅠㅠ 답답하겠어요. 저도 직장까지는 아니지만 프로젝트 2개를 연속으로 망쳐버린 일이 있었어요. 제 능력에 대해 심하게 회의가 들 때마다 저 스스로한테 이렇게 반박했어요. 언젠가 내가 해낼 테니까 두고 보라고. 나를 힘들게 하는 마음에 그때그때 단호하게 반박하는 게 참 위로가 되더라구요. 의욕도 나구요. 많이 힘들 시기겠어요. 하지만 과거에 망쳐 버렸다고 해서 앞으로도 똑같이 망칠 거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우리 힘내 보자구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시한번 도전해 봐요.
글쓴이
2달 전
@10messi 으앙
yjk94
2달 전
ㅠ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가네요...아무래도 그런 경험이 있다보면 두려움도 생기고.. 자존감도 하락을 하지요..ㅜㅜ 그래도 그건 한때더라구요! 좋은직장 잘 들어가셔서 안착하시면 그마저도 잊혀지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