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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l802
3달 전
힘들어요
저는 2014년도때 군제대를 한 29살 남성입니다 제가 좌절감때문에그때 스스로를 punish하기위해 벽에다가 머리를세게부딫힌적이있었는데 그때 시야가어두워지면서 무언가의세계에갗힌 느낌을받았어요 놀랜나머지 벽에머리를부딫히는걸멈췄었는데 몇일이지나도안없어지자 한번더 부딫히면 나을거라는생각이들더라구요? 근데그땐 아팠던건알아서 더세게못하고 소심하게부딫혔고 물론당연히 괜찮아지지도않았죠 그래서 각각 소심하게한번 세게한번 이렇게 총 2번을 더부딫히자 라고 생각을했고 그렇게해도 낫지않자 8번 16번 32번 64번 이렇게 늘여나가며 했습니다. 이렇게 늘여나가기를 3주가량했고내가지금 무엇을 하고있나 다급해졌습니다 이걸멈추고싶은데 멈출수가없었습니다 그렇게되면 본전도 못찾으니까요 어두운 느낌의 상태를 없애기위해서 시작한건데 횟수에 조급증을 느껴서 그만두기에는 너무 일을 벌여놀은거같았죠 그래서 이왕 일을벌인거 끝장을보자 하고 계속부딫혔습니다 나중에는 다급해지면서 얼버부리는 엉엉 울음까지도 나왔죠 그래도 더부딫혔고 다급함은 더커져갔습니다. 결국 휴가때나가 부모님께이걸얘기했고 부모님은 충격을받으셨죠 그이후로 몇번부딫히는거는 어찌어찌만족하게되서 거기서더하지말자 해서 더진전은안했었습니다 근데 그이후 6년째 어두움에서깨지않고 오히려 예전습성으로 모든일을대합니다 물건이 원래대로 잘안놔진다거나 불켰는데 이상한곳을 눌러서 불이안켜진다거나 하면 2번째시도해서 만회하려고하고 거기서도 실패하면 4번째까지시도해서 성공해야되고 그것도 안되면 8번 이런식으로 갔었죠 지금은 어떤일을생각했는데 그생각이만족스럽게안났다 하면 온몸이부글부글끓고 하고싶어 미치겠고 앞에시야가 뚱해지면서 일들이 다 안되기시작합니다 물건집는다든지 불을끈다던지 이렇게일상적으로 잘되듼것들이 연속해서 삑싸리들이 납니다 반복해서 성공해서 만회하기전까지말이죠 이렇게 1024^^^^^^^^^^^^2까지도 해본적이 있답니다 지금은 생각만해도 스스로 () () () () 이런모양으로 왼쪽목과오른쪽목 신경의 느낌을 만들어서 생각을다하고마무리가될때 오른쪽 끝으로잘마무리가되야되고 그게안된다면 그상황을똑같이재현해서 다시해서 성공하기전까지 온몸이 부글부글 끓고 앞이뚱하고 일들이 되던일상들이 다안되면서 화가나고 하다가 다시그걸못참고 또시도하고이렇게 합니다 어떡하죠?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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