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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wjftp123
2달 전
이성질좀 다스리고싶어요
밖에선 짜증을 잘내지않은 친구지만 집에만오면 짜증을 컨트롤 할수없어요 그냥 말하는것을 다르게 받아들이고 성질이 나고 ...그러다 싸움이 시작되는데 싸움이 끝나면 다 제 잘못인데 그걸아는데 멈출수가 없고 자기방어를 하다가 결국 서로등돌리고 그걸깨닭고 사과를 하지만 그게 받아지겠어요..?이렇게 쌓이고쌓이는데 어떻게 건들질 못하겠더라고요 계속 말투를 고쳐라 성질내지좀 마라 잔소리는 듣는데 고쳐지질않더라고요 집안 싸움은 항상 저로 시작하고 저만 없의면 싸움이 없더라고요..언니하고도 같이 있으면 어색해요 가장많이 싸우고 많이 쌓였거든요 가장 충격인건 엄마가 언니한테 제 말투와 성질에 대해 얘기한거였어요 저몰래요..... 거기서 팍 짜증이 나는거예요...막...여길 나가고싶고 내가 필요한가 싶고..나가도 갈때 없는게 더 슬프고..내가 이 집에 필요하긴 할까싶고... 진짜 가족들고 더 돌이낄수없는 사이가 되기전에 제 말투와 제성질머리좀 고치고싶네요
힘들다의욕없음두통분노조절답답해우울자고싶다우울해공허해외로워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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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123
2달 전
저는 사춘기가 중1에 왔는데 처음에는 부모님께 짜증을내곤 했어요 그리고 후회했죠 그리고 중2가 됬을땨는 짜증을내도 아무렇지 않았죠. 그러다 중2겨울방학이됬을때 짜증이 많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씩 부모님께 짜증을 내긴해도 미안한 마음이 더 들더라구요 중3중반이 됬을땨는 부모님께 잘해야지 라는마음밖에 없었어요. 제 생각은 님이 사춘기가 아니면 분조장일 수도 있는데요 만약 학생이시면 감정기복이 심하게 올수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요 아 그리고 걱정이 많이되시면 한번 친구에게 상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