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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꿈/소원
비공개
2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요즘에 진로에 관해 큰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제기 어릴적부터 쭉 중2 초반까지 꿈꿔왔던 꿈이있었는데요 그것은 초등학교나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것입니다 근데 중2 중반에 오면서 선생님이란 직업을하면 제가 매일 즐거울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점점 흥미를 잃은거같아 중2 후반에 그 꿈을 접고 꿈에 대해 찾아가자 이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빠져있는 아이유 님을 보며 나도 한번 무대에 서보며 배우도하고 연예인 생활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요즘에 자주 듭니다 예전부터 저는 앞에 나가는걸 좋아했고 춤추는것과 노래하는것을 즐겨 괜찮을거 같다 이런생각을 종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그대로 전했는데 저에게 그 친구는 현실적이게 연예계는 힘들고 유명해지지않으면 힘들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선생님을 할지 최근에 다시 꿈꾸게된 연예인이나 가수를 할지 아니면 관심받는걸 좋아하는 저는 방송으로 나갈지 ㅠㅠ 해결책좀 주세요 ㅜㅜ
답답해망상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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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달 전
어케할까요 ㅜㅜ 마음에서는 연예인해보자 이러고 머리는 하지말자 이러고 ㅠㅠ
Darkswan
2달 전
마카님이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아이들과 있는 것인가요 아님 무대에 서는 것인가요? 둘 중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친구 말을 듣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자신의 생각을 밀고나갈 때도 좋은 법이고요 만약 유치원 선생님이라는 꿈에 흥미를 잃고 정말 가수가 하고 싶으시다면 그냥 도전해보세요 방송으로 나가도 되고요 응원할게요..!
글쓴이
2달 전
@Darkswan 감사해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