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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난 왜이렇게 질투심이 많을까 평소엔 주변에 관심도 없다가 어느 순간 깨닫게 된 일에 참을 수 없는 질투심이 들어 발전없는 영양가없는 삶을 살다가 오랜만에 본 네가 잘됐다는 소식을 들었어 잘됐다기에 축해해주고 싶었는데 나 말고도 축하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멈칫하게 되더라 난 그래도 네가 가장 오래 알게된 친구아닌가 그래서 난 우리가 각별하다고 생각했어 연애감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보통사람들이랑은 다르게 그래, 절친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린 생각보다 친하지 않았나봐 네 소식도 다른사람이 먼저 알았고 난 그냥 흘러흘러 알게된거야 왜 이렇게 질투심이 들지 난 그래도 네가 내 제일 친한 친군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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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free
3달 전
너무 자신을 질투심 많다고 책망하지말아요 저도 아니 그 누구도 친한사람과 있는데에도 나보다 더 높은사람이면 한편으로는 축하이겠지만 축하보다 더 큰 감정은 부러움과 질투에요 당연한 감정이에요 다만 그런감정이 자기 자신을 잡아먹지 않아야겠지만요 쨋든 이런 감정은 자연스러운거고 당연한거예요 그러니 자신을 책망하시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