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속 생일 축하 받는 주인공을 보고 떠올랐다 나는 어릴 때부터 내 생일 축하해줄 친구가 없었다 생일에는 다들 파티하고 맛있는 거 먹고 촛불 불던데 나는 살면서 파티 한 번 못해봤다 올해 역시 그렇겠지 난 왜 친구가 없지 처음에는 매력적이라고 다들 좋아해주던데 알면 알수록 별로인 사람인가보다 나는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학교생활에 적응못해서 복지관에 다닌적이 있었는데 사람들과 소통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친해지고 소통이 되면 좋을까요?
현재 취업 준비중이고 참여하는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데, 초반에 저랑 붙어서 어쩔 수 없이 둘이 같이 다니고있어요. 가끔씩 밥도 사주시고, 굳이 필요없는 물건을 남는다고 주던 사람이라 사석에서 본인 자랑을 계속 하던 것을 초반에는 계속 받아줬습니다.(저도 밥 산 적 있습니다. 받은 물건은 개봉도 안했고요) 그런데 서서히 자랑을 넘어서서 저와 주변 모든 사람들을 깎아내리더라고요. 나르시즘일지도... 둘만 있는 곳에서는 자기 집안 자랑에 궁금하지도 않은 본인의 과거사(진짜 불필요한), 맥락도 안맞는 일상생활을 쉴새없이 몇 시간동안 말하기 시작하고, 이제는 장소를 따지지도 않습니다. (짜치는 집안 자랑만 둘만 있을 때 하는걸 다행으로 생각할 정도에요) 초반에는 내가 예민한거겠지, 기분탓이겠지라며 자기검열을 하고있었는데, 최근 우연히 다른 모임에서 사람이 매사 부정적이라서 무슨 말을 못하겠다는 식의 말이 나왔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싶어서 거리를 두기 시작했습니다. 거리 두기 전에 몇 번 선을 그어도 못알아듣는건지, 이미 받아주다보니 만만해서 그런건지 개선이 안되어서요. 이미 무리는 형성되어서 다른 모임에 낄 수가 없는 상황이고, 저 혼자 우연히 몇일간 따로 다니고있는데 너무 편해서 이대로 계속 혼자 다니고싶어요. 그런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모임 수업이 많고, 마주쳐야하는 일이 많은데, 어떻게 더 선을 긋고 거리를 두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현재 우연히 상황이 들어맞아서, 자연스럽게 거리를 둘 수 있는 상황이었어서요. 당사자들끼리 해결해야하는데 다 된 어른이 담당자분께 거리두고싶은 사람이 있다고 개입좀 해달라고 얘기를 할 수도 없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기존에 받은 물건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돌려주면서 거리를 두는게 최선일까요? 뭔가 좀 싸한 사람이라 마음이 걸리네요. 본인이 진짜로 메타인지 잘하는줄 알던데... 안전이별 고민하는 것도 아니고 머리 터질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살 학생입니다. 저의 사연과 부족한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최근 2일 동안 학교에 잘 가지 못한 문제도 있었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겪으며 하루하루가 힘들었습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과의 관계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사춘기 영향으로 PC 게임에 많이 빠져 있었습니다. 하루 대부분을 게임에 쓰다 보니 대인관계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내왔고, 그로 인해 부모님과의 대화 시간도 부족해졌습니다. 이후 부모님 간의 갈등이 생겼고, 저의 언행으로 인해 신뢰를 잃었다고 느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출을 두 차례 시도한 적이 있으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했던 적도 있습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외계인 같다, 특별하다, 독특한인간이다 라고 생각해서 칭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를 비하하는 글 같았습니다. 저도 온갖 괴롭힘과 부조리를 많이 당했습니다. 물론 제 고구마같은 성격때문에 고치지는 못했지만요. 최근에는 성인 adhd와 자폐성향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큰 문제는 제 아이큐가 100인데, 장료한 문장과 상황에 잘 대처하지 못하고, 눈치가 없다는게 특징입니다. 저도 장애인등급을 받고 싶은데, 사실 아이큐가 높아 장애등급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과 경계선 지능장애하고 마찬가지 입니다. 근데 이런 장애를 격고있는 사람이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거나 묻지마 폭행 및 살인미수, ***을 저지르면 왜 큰 처벌을 받을까요? 예네들한테는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을 안할 것 같습니다. 할 것 같다고 해도, 억지로라도 죄송하다고 하겠죠. 사실 얘네들도 피해자로 살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성범죄도 당해오고, 온갖 고문과 괴롭힘을 당했는데, 개네들은 너무 억울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죽이거나 ***을 해서 증오와 스트레스를 해소했을 것입니다. 사회적약자와 히키코모리의 사적제재일 뿐인데 , 왜 형량을 높게 받고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야할까요?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잘살고 더 노력했겠죠. 근데 재능도 있지 않을까요? 성장환경도 평온하게 살았고요. 갈등없이요. 그래서 저는 죽이고 싶습니다. 주로 성인남성이나 성인여성을 위주로 잔인하게 죽이고 싶네요. 눈을 도려내거나, 오함마로 두개골을 깨부수고 싶고요. 성인남자의 성기나 ***을 오함마로 깨부수고 싶을만큼 죽이고 싶습니다.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했으니, 이제는 제가 더 끔찍한 고통을 줘야합니다. 성인여자는 질에다가 창같은 도구를 삽입하고 싶네요. 또 수면제로 기절***거나 위협해서 가슴이나 음부를 만지고 싶고요. 그래야 제 동정을 떼고, 성욕도 해소하고, 순결함을 벗어던질수 있으니까요? 사실 저같은 사람들은 여자들하고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납치하거나 물리적으로 제압해서 성적인 욕구도 해소하고, 순결함을 벗어던지고, 동정을 떼고싶네요. 주로 20~30대 사이의제가 원하는 이상적인 여성을 대상으로요. 영미권에서는 stacy라고 말합니다. 본래 인셀들이 여성을 혐오할 때 쓰이는 속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셀들이 원하는 여성이자, ***를 하고싶은 여성을 말합니다.
학원에서 친해진애가있는데요 걔가 제 생일이라고 카톡을보냈거든요 근데 제가 밖에있느라..그리고 걔랑은 거의 톡을 잘안하고 학원에서만얘기해서..암튼 온줄몰라서밥먹고 방금답장보냈는데요... 늦게했다고 기분상하거나그러진 않았겠죠?또 카톡에서 좋은얘기여도 ~~길래(예를들면 너 생일이길래. 이런식이용) 하고 뒤에 .붙이면 뭔가 신경쓰이는거저만 그런가요? 뭐지.. 되게 불안하고그런게있는데 예전처럼 신경쓰지않고 괜찮다고생각하고 그냥 넘겨보려구요 그치만 또래관계이던 어른들과의 관계이던간에 눈치보이고그런건 있어서..평소 가족외에는 불안감이있구요(티안내려고하지만 그래도 느낄거같아서 걱정이네요..)가끔씩은 가족도 힘들때가있어요 진짜 편한건 부모님말고는 없는거같기도하구요.. 하지만 걱정하면 힘들기만하니 그대로 냅두고 신경안쓰고 있는그대로받아들여볼까 생각중이에요
여중다니며 3학년 되는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6교시에 하는 동아리가 있어요. 그당시 신청했을 때 친한 친구와 같이 신청해서 좋았어요. 하지만 그 친구랑 한판 싸운후 나를 버리고 저를 제외한 무리 친구들이 다 다른 무리로 가버렸어요. 아직 새학기 초반 이라 완전 손절치진 못했어요. 근데 문제는 작년부터 저에게 아무 이유 없이 꼽주는 애가 있어요. 그 얘는 ***가 없어서 반애들도 대부분 그런 성격을 아는 눈치였어요. 작년에는 뭐 저에게 째려보고 욕하거나 해봤자 뒷담밖에 없어서 내알빠 아니지 하며 넘겼어요. 하지만 문제는 그 애와 동아리가 붙었어요. 전에 모둠 활동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친구가 없어서 쌤이 저희랑 함께 하라고 붙여주셨어요. 모둠 활동할때 제가 의견을 말하면 아닌 것 같다며 꼽주고 저랑 싸운 친구가 의견을 말하면 다 맞다면서 이중인격인 것 같이 행동했어요. 저는 빡쳐서 안하고 다른 반에서 친한 친구와 대화를 하며 놀다 끝났어요. 나중에는 반끼리 앉으라 하실 것 같은 데 싸운애와 같이 앉아야할까요? 자꾸 꼽주는 애도 이제 진화를 한건지 대놓고 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딩 여학생 임다.. 전 질투가 진짜진짜 많아요. 님들이 생각하는거보다 훨씨누많은데 어느정도냐면 제 친구가 잇는데 걔랑 둘이 다니다가 넷이 됫는데 아니 제 친구가 그 둘이랑 너무 친한거에요.. 질투가 너눔너무너무 나요.. 진짜 제 친구라서 뺏기는것 같고 제 친구가 저한테만 집중하면 젛겠어요 .. 성격 어떻게 고칠까요..?
저는 중2학생 입니다. 저희 반은 줄별로 앉습니다.근데 쟤 옆에는 저와 친한친구가 있는데 이야기를하다보니 책상이 가까워져 선생님께 경고를 받게돼었는데 그뒤로는 책상을 가까이 밀지 않았죠. 근데 청소시간에 제가 어디에 갔다가 다시 반을 가보니 선생님과 그옆에 저희반에서 일진놀이 하는 친구들이 저희 책상이 가깝다고 일렀습니다.근데 책상이 엄청 가까이 친한친구 쪽으로 붙어있고,그 여자아이들이 비웃고 있는걸 봤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이 애들 앞에서 대놓고 저랑 친구를 콕 찝어서 아이들 앞에서 망신을 주었고, 나중에 알게된건데 그 여자아이들이 제가 저희반에 통합인 친구랑 얘기를 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뒷담을 깠더라고요. 학교폭력이 일어날까봐 두렵습니다.이외에도 친구관계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왔는데 너무 힘들어요
왜 저한테는 여행날에만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날까요? ㅠㅡㅠ 여러 체험이 끝나고 쉬는시간, 친구가 간지럽 타냐고 제 목을 간지럽히길래 저도 장난으로 간지럽혔더니, 제 머리채를 살짝 잡아 당기는 겁니다. 웃으면서! 제 머리카락 공격이 있거든요?! 촥- 하고 그냥 머리카락에 맞는거. 그거 되게 살살 얼굴도 아닌 몸통에 날렸는데 걔가 이번엔 되게 쎄게 제 머리통을 때린겁니다..!! 그래서 저도 때리고 걔가 또 때리고.. 안끝나길래 제가 막으려고 손도 잡았는데, 뿌리채더라고요.. 마무리는 또 되게 이상해요! 갑자기 “미안…”하고 전 또 거기서 나도 미안하다며 풀린 땋은머리 다시 땋아줬어요. 왜그랬을까.. 짜증나네요. 분위기도 이상했어요. 서로 웃으면서 장난으로 때리는 느낌? 문제는 새학기 한달차 친구였단 말이에요.. 맞은 머리가 새벽인 12시가 되었는데도 아픈 것 같아요. 솔직히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먼저 간지럽힌것도, 먼저 때린것도 제 친구인데. 제가 머리카락이 엉덩이까지 오는 엄청 긴 머리카락을 갖고있어서 그만큼 소중히 대합니다. 또 억울하거나 서운한 일은 밤새도록, 아니 몇년이 지나도 기억이 나 저를 괴롭혀요. 솔직히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어떡하죠 진짜. 너무 분하고 당장이라도 머리 10대는 때려야 속이 풀릴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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