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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dxcv
3달 전
고통스러울때마다 버텨내기가 힘들다. 살아가면서 힘든순간은 다시 찾아올텐데 더이상 다시극복해나가고 싶지도않고 버텨낼 자신도 없다. 우울함은 전염된다. 쉽게터놓고싶어도 가족들 모두 우울증이있어서 말할수도 없다. 주변친구에게 말하는것도 좋은영향을 주는건 아닌것같다. 삶의 목적을 깊게 생각하면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를 모르겠다. 부모님의 이혼 , 돈문제 , 우울증 , 불안증 , 부모님의 건강 모든걸 생각하면 삶에 답이 보이지 않는다. 나보다 힘든사람이 있다는것도알고 각자마다 힘든사연이 있는걸 알지만 행복한가정과 돈이있는 집을보면 내가 이렇게까지 간신히 살아가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다.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오려 노력했지만 나는 결국 이렇게될 사람이였나보다. 낳을때부터 환영받지 못한사람이 행복해질수는 없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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