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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haft
3달 전
방금 내 방에 매끈한 검은색의 손바닥보다 더 큰 거미 같은게 들어왔다 큰일났다 난 모기도 무서워서 되도록 안잡는다 큰일났다 방생하려해도 이젠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나간것은 더더욱 아니기에 아직까지 맘이 진정되지 않는다 쿵 내려앉은 이 맘은 니가 나가야 해결될 수 있어ㅜㅜ
스트레스받아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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