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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courage99
3달 전
난 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친구들을 보면 나와 생각이 비슷하면서 인생이 좇같다라는걸 깨닫는다. 나는 궁금해서 친구들한테 물어봤다. "살아가는 이유가 뭐야?"라고 물었다. 친구1: 모르겠어 어짜피 오래 살고 싶지도 않아서 딱 30에 인생 끝났으면 좋겠어 사고라든가 병이라든가 친구2: 음.. 태어났으니까? 친구3: 내 꿈을 이루고 싶어서? 친구4: 먹고 싶은거 맘껏 먹고 싶어서 맞다.. 살려고 먹는 사람도 있고 살기위해 먹는사람도 있지만 내가 왜 살아가는지 내 자신도 모를때도 있다. 난 친구2와 같은 생각이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태어났으니까 죽어라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인생은 왜 이렇게 가혹한것일까? 세상 살아가면서 나만 이런것은 아닌데, 인생이 꼬일대로 꼬여버린 좇같은 내 인생.. 진짜 답 없다ㅜ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답답해우울해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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