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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 머릿속으로 나를 죽이고, 또 죽이는 상상만 여러번 하루에 몇번이나 마음속에서 울분이 터져나오는지 모르겠다 이 상태라면 언젠가 내가 나를 죽일것만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나를 좀먹기 시작한 정신질환은 다양한 형태로 변질되어 10년이 넘은 지금 이 시점까지도 나를 갉아먹고 있다 사람이 무섭고 싫다 하지만 또 사람을 원하고 그리워한다 혼자가 좋지만 혼자는 외롭다 나라는 인간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그만 울고싶다 행복이라는 단어가 가깝게 느껴질날이 올까?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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