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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안녕하세요 요즘에 너무 힘들어요친구관계에서도 너무 힘이 들어요.지금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도 나고 문열리는 소리가 나면 깜짝 놀라고 오토바이가 지나가면 온 몸에 소름이 끼치고 그럽니다.....어른들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고 하지만 저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힘들어 질까요? 잊었다 싶으면 다시 그 일이 반복 되고 친구관계에서도 제가 너무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ㅠㅠ어떻게 이 시기를 이겨내야 할까요...?어쩔 땐 무섭고 어쩔 땐 왜 다를 행복한데 나만 왤케 슬플까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저는 솔직히 우정이라는 단어,몇년지기 친구 이런 말들을 하면 부러워요.왜냐면 저는 진정한 친구가 없었거든요...이런 우울한 기분을 그나마 좋게 할 수 없나요...?속상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슬픔힘들다슬퍼행복이란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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