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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jeemma03
3달 전
답답하다 점점 멀어져 가는 아이를 보니 화가 나고 슬프다 자신은 다 큰 어른이라 생각 한다 20살만 되면 성인이라 생각 한다 아직까지도 받아 들이기 힘들다 이성이 아닌 동성을 좋아 하는 아이를 ... 그러면서 자꾸만 부딪치는 일이 생긴다 자신을 이해 하고 위로를 해 주길 바라는데 난 공감이 가지 않는데 어떻게 이해 위로를 해 줄까 지금도 이런 문제로 싸웠다 내가 하는 얘기는 다 부정적이고 나쁜 말만 한다고 한다 내 말을 들을 생각도 하지 않으며 참 허무하다 이젠 그런 아이들 보다 먼 관계가 되었다 내가 뭐든지 다 이해 하고 받아줘야만 하는걸까? 단지 엄마란 이유로 묻고 싶다 내 아이의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정말 이해 하고 다 포용해줘야 하는건지 말이다
답답해공허해슬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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