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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wgsyx
3달 전
오늘 작은아빠에게 거짓말을해버렸다 임기제공무원을 서류접수를 해야했는데 대학교를 다니고싶고 어머니도 아프시고 접수하라기기도 귀칞아서 접수안했다.... 오늘 마감이었는데 오늘 전화을 하셨는데 접수를했다고 거짓말을했다 뭔가 걸리까봐 무섭다.... 시간을 돌릴수있다면 접수만하고 면접만 보지말걸..ㅠㅠ 제발 하느님 부처님 모든신님들 제발 이번에 제가 거짓말한거 안들키게 해주십시요 제가 잘못한것을 뉘우치고있습니다....분명 나를 위해서 하라는거였는데.... 다음엔 무조건 시키시는데로 하고 솔직하게 말하고 할터이니 부디 제가 오늘한 거짓말을 안걸리게 해주세요....정말 잘못했습니다...학교를 너무 다니고싶어서.....
슬퍼무기력해우울해혼란스러워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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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weetacorn 리스너
3달 전
마카님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는 마카님이 제일 잘 아실 거예요. 작은 아버지가 아니라요. 가족이기 때문에 숨긴다해도 금방 알게 되실 수 있지만, 그럴수록 더욱 당당해지세요. 마카님의 선택이고 마카님이 책임지고 이끌어나가실 마카님의 미래잖아요. 저는 마카님의 새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하합니다. 용기내어 더 나은 길을 선택하신 건데, 마땅히 축하받으셔야죠. 마카님도 스스로를 더욱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