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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저는 중학교때 새아빠한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성인이되고 대학교에 재학중입니다. 아*** 아직 많이 밉고 미워서 많이 괴롭히고 집에서는 또 저한테는 잘해주고 모르는 사람들이 볼때는 딸바보의 느낌이 듭니다. 저는 아빠한테 성추행이 당한 이후 모든 스킨쉽이 모든 사람에게 신경쓰입니다. 그런데 아*** 옷에 뭐가 묻었다고 털을 때나 배아프거나 배가 얼마나 부른지 볼때 저의 배를 만진다던가 다리를 주물러줍니다. 하지말라고 하는데 다시 하고 하지마 싫다 싫다는게 내숭의 싫다거나 그냥하는 싫다는게 아니라 진짜 싫다하면 안하고 안하겠다 하면서 바로 다음날에 합니다. 멍청한건지 똑똑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배를 만지면 손이 커서 가슴 밑이나 거기가 스쳐 지나가거나 만져지는거 같은데 왜만지냐 못만지게 막는다던가 해도 잠시뿐린더 같습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저의 잘못도 있습니다. 아*** 저를 못만지게 할려면 완전히 다 내쳐야하는데 다리 아프거나 어깨나 주물러 달라거나 가끔은 냅두거든요. 또한 말해도 잠시 뿐이고 내가 배아파서 만지는거 같기도하고 모르겠습니다. 보통 아*** 배를 만지는지 궁금합니다.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4개
love1202
3달 전
엄마한태 이사실을 알려야할듯해요
글쓴이
3달 전
@love1202 성추행 당한거는 알고 계세요
solsolll 리스너
3달 전
많이 고민되시고 힘드실 것 같아요.. 마카님께서 느끼시는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카님께서 아버지분이 만지시는게 불편하고 불쾌하다고 느껴진다면 성추행이라고 봐야지요. 혹은 심한 터치가 아닌데도 과거 트라우마때문에 마카님께서 그렇게 느끼시는 걸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전에 아버지께서 마카님을 만지게 하는걸 그만두게 해야할 것 같아요. 더 강력하게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받으시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말씀해주세요. 어머니께도 말씀드리고요.
글쓴이
3달 전
@solsolll 다시 진지하게 잘 말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