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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K0429
3달 전
죽고싶다...
어머니께 학원을 가기 싫다고 솔작하게 말했다. 그런데 어머니는 힘들어서 핑계대지 말라는말 뿐이었다.너무 살기 싫다. 난 왜 태어났을까? 날 낳은 엄마가 너무 원망스럽다. 지금 자살계획을 새우는 중 이다. 다른사람이 보면 저것가지고 자살까지...라는 생각을 할수 있지만 난 너무 힘든걸...고통없이 죽는방법은 없는걸까? 지금까지 공부만 하면서 살아온 내가 너무 싫다. 시간을 되돌리는 초능력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스트레스받아어지러움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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