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Vincentius15
3달 전
대체 어떤 아빠라는 놈이 가족먹을거 지맘대로 다른 사람한테 주고 우리 앞에선 구라치고이제 60 보는 새끼가 20대 아가씨만 계속 나불대고 지나가는 여자분들 성희롱하는데 ***랑 울 엄마한테 손찌검이나 하고 툭하면 성희롱하고 그러냐고 진짜 가출하고 싶은데 엄마때문에 못하고 있어 진짜로 저새끼때문이라도 고등학교는 기숙사 가야겠어 공부 잘해서 혼자 살거야 제발 지옥에서라도 고통 받았으면 좋겠어 장애있다고 봐주지말고 한 짓의 대가를 받았으면 좋겠어 제발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다른애들 가족보다가 우리가족만 보면 진짜 한숨밖에 안나와 사랑받고 자란게 너무 잘 보여서 눈을 가리고싶어 엄마는 한국말도 아직 잘 못하시고 이해도 잘 못하셔서 내 힘든 이야기도 못하는데 아빠라는 말도 아까운 새끼는 오히려 날 망쳐놔 맨날 싸우는거 들으면서 자랐는데 이정도인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제발 일탈도 안하고 공부도 잘하는 편인데 칭찬은 커녕 싸우는 소리와 욕만 들려 나도 아직 애기인데 칭찬요구가 잘못된거냐 나도 인정받고 싶어 나도 니새끼 가족이라고 손녀손자 유딩들은 오구오구하면서 난 다컸다고 생각하나본데 15살에 사춘기 직빵으로 맞는 시기야 내가 혼자 아픈것도 스스로 달래고 익명에서 터는 것도 모르겠지 니새끼한테 그게 뭔지 설명해봤자 ***이라하고 안들을테니 걍 포기할거야 집구석에서 마주치는 것도 싫고 짜증나 학교가고싶어 저새끼 입에서 내 이름 나오는것도 듣기싫은테 들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제일 짜증나 진짜 학교가고싶어
불만이야트라우마불안스트레스받아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