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wowwow1
3달 전
오랜만에 왔네요 5학년때 여기에 글쓰던거 생각나서 다시와봤는데.. 제글이 뭔지 모르겠네요..... 음.. 그때보다 나아진건 딱히없지만 그래도 아마잘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 중2밖에 안되었고 많아 바뀌긴했지만... 그냥다시 힘들어서 왔네요.. 이젠 알고싶지 않을걸알았어요.. 뭐 성적인거나 이상한건아니고 그냥 가족에 대한 배신감 같은거죠 5학년때 참힘들었고 그게 가정폭력 때문이라건 알았는데 그게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세습 되어왔다는건 몰랐죠... 뭐어쨌든 (아마도)열심히 살고있고.. 좀힘들긴하지만 아직 많은게 남아있으니 까요 글되게 길어졌는데 뭐 5학년때 제생각을 하니 좀슬프네요.. 음.. 뭐라고 마무리하면좋을지 그냥 대부분힘들어서 왔을텐데 그냥 살아줘서고맙고.. 그냥 사랑해요... 너무힘들텐데 버터내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5학년때 저에게 하고싶은 말이었네요.. )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2개
10messi 리스너
3달 전
그동안 잘 버텨 주셔서 감사헤요. 정말 힘들었을 시간일 텐데.. 이런 환경에서 버틴다는 것 자체가 열심히 살고 계시다는 증거에요. 상황이 쉽지는 않지만 매일 조금씩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3달 전
@10messi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