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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kumaring
3달 전
내 스스로 롤모델로 삼고 동경하는 사람이 ‘나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라는 말을 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자신의 인생 이야기도 나왔고, 어떤 게임도 내 인생만큼 불행하지는 않을거라는 말도 했다. 어떤 이유인지 저로선 알 수 없지만 자신에게 너무 비관적인 것 같아요. 자신을 너무 깎아내지 말아 줬으면 좋겠어요.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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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essi 리스너
3달 전
맞아요.. 정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고 위대한 성취를 한 사람들이 다 행복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위대한 사람보다는 전반적으로 행복하고 편한 사람이 되는 것도 괜찮은 삶인 것 같아요. 좋네요 이런 생각 할 수 있어서 ㅎㅎ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