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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고3때 전학가는거 별로인가요 이 학교에 있으면서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제 자신을 잃어가는 거 같아요. 그 학교에 갈 생각만 하면 너무 우울해요. 막 죽고싶고 살고 싶지 않아요. 또 저를 따돌리는 애들이랑 같은 반이 됐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 애들이 2년동안 저를 좀 괴롭게 했었는데 또.. 또.. 만나네요. 2년 그래도 부모님 생각 하면서 버텼는데요 이젠 버티는 것도 한계네요. 개학이 너무 두려워요. 그 학교에 가느니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어요. 그냥 죽어버릴까요. 그 상황에 또 맞서기엔 이젠 용기도 없고 전 할만큼 한거같은데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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