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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2356
3달 전
층간소음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요
엄마집에 오고나서 계속계속 문제에요 윗층 애들 뛰어노는것도 그랬는데 요즘엔 누가 그러는진 몰라도 연장질을 하는지 뭐하는지 자꾸 뭘 박는 소리나 자재를 옮기는 소리가 나고 지금은 자꾸 뭔 부품따위를 굴리네요. 큰 소음은 아니지만 은근 신경쓰이는 그런 소음 있잖아요. 아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윗층은 밤이 아니면 어느정도의 소음은 나도 되잖아 마인드네요. 계속 부품이 굴러다니는 소리가 나고 그런데도 멈추질 않아요. 도대체 바닥 가까이 놓고 뭔 ***을 하는건지... 슬리퍼로 천장에 힘껏 두어번정도 던졌는데 딱히 변하지도 않네요. 이것도 참다참다 던진건데 소리가 얼마나 날련지는... 몇달 전에는 동생이 애ㅅㄲ들 뛰는게 밤낮으로 너무 심해서 문앞에 포스트잇으로 밤에는 애들 뛰어노는거 자제해주세요 하고 답례로 그집이 저희집 앞에 포스트잇으로 저희 삼남매 다시는 시끄럽게 뛰지 않겠습니다 하는데 낮에는 뛰노는거 변함없고 요즘은 애들보단 뭔 누군지 모르겠는데 어른이 집에서 뭔가를 조립하거나 만드는것 같네요. 그 소리가 은근 짜증나요 시끄러울 정돈 아닌데 저야 엄마아*** 별거하시고 성인때부터 아빠있는 할머니집에 살다 잠깐 방학때 온거고 일단 제가 원하면 다시 할머니집으로 돌***거라 여기에 크게 개입하면 엄마랑 동생만 괜히 불똥튈까 크게 화를 못내겠고 게다가 저 윗집에 사는 부부중 여자가 엄마가 다니는 시청에 같이 다녀서(부서는 다른지 모르겠지만)크게 엄마도 말 못하는거래요. 게다가 덤으로 저여자 낙하산으로 들어간거라네요 ㅋ 뭐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니까 크게 놀랄일은 아니고 저여자 오래살라고 항상 엄마가 저주를 퍼붓지만요 그래서 크게 말도 못하고 또 이번에 동생 수시 끝나면 동생도 할머니집으로 보내면서 엄마는 이 집 팔아서 빚갚고 외할아버지 댁으로 들어가 사신다니 몇개월만 참자~ 하는 마음이지만 정말 짜증나네요. 경찰에 신고하려해도 일을 너무 크게 만드는거고 신고해도 정말 층간소음때문에 정신이 피폐해질정도로 스트레스 받는다(실제로 그게 아니더라도)말해야 좀 경찰이 신경써준다는데 그정도까지 일을 벌이고 싶진 않아요. 아 여튼 진짜 저주인형이라도 있으면 윗집 부부, 애 ㅅㄲ 3명, 괴팍한 할아버지 인형까지 사이좋게 6개 만들어서 매일매일 못으로 박고 저주하고 싶네요^^
불만이야힘들다화나답답해걱정돼괴로워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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