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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사람을 만나는게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중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놀림을 당했어요 제가 또래보다 키가 작아요 그래서 키로도 놀림을 많이받고 외모로도 놀림을 많이받았어요 제 성격이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다보니 그런일이 있으면 무시만했어요 그리고 한 친구와 친했는데 그 친구도 저의대해 뒷담을 하고 거짓말을 일삼은 친구여서 그 친구하고 절교했어요 저는 중학교 들어오면 다 괜찮아을 꺼야 라며 왔는데 역시나 애들한테 또다시 놀림받고 그만하라고 해도 재미있다고 웃어요 항상이런식이으로 당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상담실을 찾아갔는데 도움도 안됬어요 담임선생님 께 말씀드렸지만 아무란 조취가 없었어요 이미 자존감은 낮아질때로 낮아졌고 너무 힘들어서 자해도 했어요 자살시도도 해봤는데 실페했죠 그래도 친구들앞에서는 밝은척 하고 억지로 웃고 이런것 때문인지 밝은척 하는게 일상이고 애들은 제가 잘웃는 아이로 알아요 너무 힘들어서 친구에게 말도해봤는데 친구들은 그냥웃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학교다니는것도 너무힘들고 혼자있고 싶고 사람들이 귓속말하면 나에대해 예기하나? 라고 생각하고 계속 의식하게 되요 요즘은 누군가가 이름부르는것도 무섭고,두려워요 사람들 앞에서서 발표하는것도 두렵고 사람을 만나기가 두려워요. 그래서 스트레스 를 너무 받다보니 두통부터 시작해 몸이 아프더라고요. 너무 힘들어요 저좀 도와주세요
힘들다불안해답답해우울어지러움우울해외로워무서워의욕없음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6개, 댓글 2개
hyj13s
3달 전
많이 힘들었겠네요.. 저라도 그런 행동들은 1번쯤 해봤을것 같네요... 힘들어도 힘내세요!
afrog03
3달 전
진짜 그럴땐 힘내지않으셔도 되요 저도 그런적이 있었거든요 제 방법이라 이 방법이 통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말씀드릴께요 하루만이라도 영화를보거나 침대에 뒹굴거리거나 좋은 노래를 듣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건 어떨까요 힐링되는 시간동안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게기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아! 그리고 글쓴이분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친구가 있다면 빠른 손절을 해버리세요 글쓴이님의 인생에 쓸모없는 사람이니깐 괜한 감정소비하는건 아까울 뿐이죠 제 얘기 아니라고 함부로 얘기하는거라구요? 아니에여 저도 손절하는데 엄청나게 고민했어요 결국 손절을 했지만 구질구질하게 다시 친구하자고 연락보낸적도 있죠 근데 그런친구는 버리는게 낮더라구요 저도 다시 손절하고 새로운 좋은친구들을 만났어요 글쓴이님과 진심으로 즐거울수 있고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친구를 사귀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