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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mari0223
3달 전
솔직하기가 어려워요 늘자신을 속이고 살아왔어요
내안에 부정적인감정 나쁜감정을ㅈ인정하고 받아드리기가 어렵고 안돼요ㆍ 오랜세월 억누르고 부정해왔어요 아닌것처럼 슬퍼도 우울해도 화나도 미워도 속상해도 인정하지 못했고 아닌척하고 문제없는척하고부정서 반대로 행동하고 남에게 드러날까봐 숨기며 나에게 늘 좋은사람으로 보여지도록 자신을 꾸미고 가식적으로 살았지요 자신을 드러내기가 두려웠고 나쁘게 비쳐질것같고 나쁘게 판단받고 거절당할까봐 두려웠구 나도 나를 비난하고 질책해왔지요 지금 내가 잘못했음을 절절히 느낌니다 그래서 이제라도ㅈ솔직해지고싶고 표현하고 드러내고 싶은데 감추는버릇이 되어 나도모르게 숨기고 자신을 속이죠 거짓이 아닌 진실로 하고싶어요 나를 그대로ㅈ받아줄수있는 사람이 있다면 원했어요ㆍ 버림받은 상처가 있어 나쁜 내모습이 드러나면 또 당할까봐 숨겼던거지요 나도 나를 버렸구 부정해왔어요 그래서 들어주는 친구 이해와 공감을 주는 친구가 필요해요ㆍ
불안콤플렉스부끄러워답답해충동_폭력괴로워강박공허해외로워망상트라우마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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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달 전
@anywhere01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누군가가 관심준다는게 이리 기쁘다니요 너무 이자체로도 좋아요 반응해주어서‥ 그렇게 자신을 대면하고 자신의 악이든 부정적관념이든 보고 인정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조금씩 좋아짐을 느껴요 처음엔 내존재를 거부하며 살았던거죠 지금은 존재는 사랑하고 나쁜감정들은 고백하고 인정하려해요 사실 내모습보이기싫어서 말을 못한거지요 챙피하기도하구‥ 이제 친구에게도 말을 해보려구요 친구들이 솔직하지 못한제가 많이 답답하고 그랬을것같아요ㆍ 고마워요 좋은친구를 만난 기분이에요 속에있는 말을 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