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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afrog03
3달 전
저희 집에 제 오*** 있는데요.. 하..진짜 저를 장난감취급하면서 자기가 심심하면 와서 저를 놀려요 저도 오*** 제 반응보는게 재밌어서 그러는걸 알기때문에 무관심할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저희엄마는 계속 참으라고만 해요 솔직히 맞는말이긴 한데 왠지모르게 서운합니다 쫌 도가 지나친 말은 오빠를 그런말 하지말라고 혼내기도 하고 그럼 좋을텐데말이죠 요즘 들어 오빠의 말이 점점 도가 지나쳐가고 있어요 좀 약할땐 야이 돼지야 니는 먹기만하네.ㅋ 내가 동물하고 대화를 하다니! 사람하고만 대화해야돼는데 이러면서 얘기하죠 솔직히말해서 제가 마른편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뚱뚱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이런말을 들어와서 그런지 이제 몸무게발언은 저의 콤플렉스가 되어 버렸습니다 몸무게 얘기만 하면 스트레스받아서 죽어버릴꺼 같아요 그리고 좀 말이 심한날은 어디서 주워왔는지 제방에 와서 멍멍아 간식먹자 하면서 진짜 강아지간식을 던져주더라고요 솔직히 이 행동이 개@@라고 얘기하는거랑 다를께 뭐가있나요 하 진짜 제가 이런취급받아야 하는게 정말 슬프네요 그런데도 저는 엄마말처럼 꾹 참고만 있어야 될까요?
짜증나힘들다속상해화나트라우마답답해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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