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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kururi
3달 전
유치원때부터 가정사 때문에 이사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친구를 사겨도 이사를 가면 금방 연락이 끊어지죠. 그리고 3학년 때 또 이사를 가면서 소심하게 성격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애들한테 인사도 못하고 있는데 담임선생님이 인사 못할거면 빨리 들어가라고 화내면서 말을 하셨어요 . 그리고 선생님이 절 만만하게 보니까 애들이 저를 따돌렸어요 근데 때린것도 아니여서 저는 선생님께 말할수도 없었어요 그리고 4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 2명이랑 같이 다니는데 애들이 저희를 전*** 1,2,3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오히려 장난치면서 놀았는데 지금 보면 저희가 완전 ***였네요... 중1되고 반년 지나니까 또 이사를 가게되었고 그 애들 2명과는 연락이 끊어졌죠.. 그리고 중2까지 저는 진정한 친구가 하나도 없네요.. 같은 학원인 애들과도 헤어지니까 서로 연락을 안 하는데 지금보면 지금까지 만났던 애들이 저를 ***로 봤을수도 있겠네요.. 과자같은거 많이 사주고했는데.. 이제부턴 정말 혼자가 되는데 엄마한테는 더더욱 말을 못하겠네요 걱정 더 만들게 되니까..
트라우마무기력해속상해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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