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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RiRin06
3달 전
어제는 1과 둘이서 놀았어요. 재밌고 재밌는 이야기가 오고갔던건 아니였어요. 심심했고 할것도 없고 할 이야기도 없고. 긴 정적이 눈치보이거나 조금은 불편했는데도 너의 추천하나에 놀다가 잠에 들었어요. 어제 솔직히 말하면 피곤했었어요. 내가 자기 싫었던 건지. 뭔가 기다렸던건지. 잠을 이겨가며 1과 있었어요. 그렇게 해가 뜨기 직전에 잠에 들었고, 깊게 자들지 못하고 지금 깨버렸어요. 고민이라고 하면 이틀뒤면 있을 1의 생일선물. 생일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이라며?? 아무거나 다 좋다며 어쩌면 나를 더 고민하게 만들더라구요. 인형도 괜찮아? 라는 말에 괜찮다고. 그래서 직접 전해줄수 없는 거리이기도 해서, 내일 택배를 붙일 생각이에요. 내일 택배를 붙일 생각인데, 선물을 아직 못정했어요. 남자인데 뭐가 좋을까. 정말 뭐가 좋을까... 딱히 다른 말들이 떠오르지 않아요. 피곤해서? 아님 너의 생일선물고민으로 가득 차서? 놀러가고 싶어요. 나가고싶어요. 정말 그러고 싶은데.. 마음같아선 정말 마스크끼고서 나가 놀고싶어요. 그런데 또 그게 나만 괜찮으면 되는것도 아니고. 나도 무서운데. .. 이렇게 집에만 있으니 항상 똑같은것 반복이에요. 안그래도 할 이야기가 없는데, 더더욱 없어진 기분. 집에만 있으면 좋을것만 같앗던건 이제 답답함으로 오네요. 차라리 학교라도 가고싶은 심정. 저는 먹는것도 줄고 먹으려고만 하면 아프고 지금 그런 상태에요. 밥을 거의 안먹다 싶이하고 있어요. 굳이 이유는 없고, 안먹을때 확 안먹고 또 이러다가 한참후엔 확 먹어버리는 것 같아요. 지금은 안먹을때인것 같아요. 확 먹으려면 몇일 아파서 고생하겠죠..? 졸려서 눈이 아파요. 조금만 더 잘까.. 깨 있으려 했는데 안돼겠어요. 나는 같이 고민하려고 들어왔는데 굳이 쓸 말들도, 쓰고싶은 말이 있어도 잘 안적어져요. 뭔가 정말 생일 선물 고민에 빠진것 같아요. 어쩌면 남자인 동생의 생일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흐으음-.. 난 정말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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