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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인생이 짠 하고 바뀔거란 생각은 하지도 말아. 어차피 인생은 역사야. 이미 살아온 세월이 증명하지, 오지 않는 미래가 변화를 주진 않아. 여태 나의 인생을 돌이켜 보면, 조금 게으른 시기와 부지런한 시기가 있었어. 그리고 게으르면 무지 게을렀거 부지런하면 또 매우 부지런했어. 작심삼일은 아니였어. 보통 작심하면 쭉 했지. 그치만 이 작심이 무너지는 계기도 참, 수동적이였지. 그래서 나에겐 환경이 참 중요하다 느꼈어. 왠만하게 중요치 않은 일은 뚝 하고 흥미가 떨어지더라. 그래서 꼭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싶었어. 모든 사람이 본인이 하고싶은 거만 하진 못한다는 건 알아. 그래서, 타협은 해. 그렇다고 하기 싫은걸 억지하지도, 강요당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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