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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Oro1539
3달 전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디엔가 오아시스를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_「어린왕자」 중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막을 보며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막은 시각적으로 봐도 모래 뿐인 볼품없는 황무지로밖에 보이지 않는 것 뿐 만 아니라 사막을 걷다보면 덥고, 지치고, 목이 마릅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사막을 보고 아름답다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사막 어딘가 오아시스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조금 힘이 나지 않을까요? 인생의 화양연화와 비슷합니다. 오아시스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때론 신기루만 쫓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오아시스가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계속 걷는다면 당신은 어느샌가 오아시스에 다다라있을 것 입니다. 우리는 지치고 목 말라도 걸어야 합니다. 갈증이 나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걸어야 합니다. 이 인생은 황무지 사막처럼 볼품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는 계속 걸어야 합니다. 어쩌면 어디 쯤 인지 모를 오아시스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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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679
3달 전
정말 기다리고 있을까요... 나에 오아시스가..어쩌면 오아시스가 있는데 놓친건 아닌가요..
글쓴이
3달 전
@MOON679 사막에 오아시스가 하나뿐인건 아니잖아요. 놓쳐도 다시 오아시스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MOON679
3달 전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3달 전
@MOON679 그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