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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결혼
요즘 정말로 결혼 안할려고 하나요? 결혼은 하면 아이도 안낳을려고 하고..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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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3달 전
음.. 굳이 결혼을 할 이유가 없는것같아요. 좋은 상대를 찾기도 힘들고.. 저도 아이는 안낳기로 결정했어요. 좋은 엄마가 될 자신이 없더라고요.
dieyoung
3달 전
요즘시대는 여성이 아이도 낳고 돈도버는 슈퍼우먼이 되길 원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직장과 육아의 밸런스가 남성과 동일하게 맞아야하고 직장에서 부여하는 업무가 육아를 하는데 방해가 되지않아야하는데 한국은 그 밸런스는 커녕 아주 비합리적이고. 성차별적인 부분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돈이 많이 들기도 하지만, 이 나라에서 출산을하면 여성이 남상보다 손해를 많이 봐요. 또한 결혼을 하는순간 가부장제의잔제안에 속하게 되어서 더욱 자신의 주체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게되죠. 여성의 행복은 결혼과 출산이 아닙니다. 그걸위해 태어난 사람들도 아니죠. 좀더 자신을 성찰하고 돌아보고 하고싶은일을 찾고 그일을 하며 좋은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는것이 현재로써는 제일 좋은 인생이 아닌가 합니다.
javamocha
3달 전
사람마다 다릅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결혼하고 아이는 없는 가정도 흔합니다.
javamocha
3달 전
아이있는 가정의 경우, 중견기업이상이면 어지간하면 출산휴가 아주 길게는 못써도 필요할때 보내줍니다.
iwritethis
3달 전
글쎄요. 저는 주위에 꼭 못생긴 애만 혼자 살려고 하던데ㅋㅋㅋ 그래놓고 성형은 하고... 아이러니 하죠. 혼자 살고 싶지 않아요 전. 누군가와 같이 살고 싶고, 가정도 꾸리고 싶네요. 물론, 노동이 조금더 늘어나겠지만, 이건 남성과 분담해서 할 일이죠. 여태 저는 아버지가 청소기돌리고 쓰레기 버리고오시고, 어머니는 요리와 빨래를 하시고, 이렇게 가사분담을 해오는 모습을 보곤 해서 그런지, 이런 남성만 만나면 될 일라고 보네요. 명절에도 친척네는 작은아*** 전을 부치시고, 사촌오*** 청소기돌리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마냥 시집살이만 한다는 느낌으로 살아오진 않은듯 해요. 이젠 뭐 로봇청소기도 있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