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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 양재진 , 양재웅 원장님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
[ 상담 신청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고등학교때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한 후 저는 부모님에게 힘들다고 요청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심각한 일이 아닌듯 제 고민은 흐지부지 되었고 저는 너무 힘들어서 아파트 옥상까지 올라가서 울고 올 정도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사실 부모님은 아직 이 사실을 모르십니다. 악착같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힘든일이나 그때의 비슷한 일이 생기면 금방 포기 해 버립니다. 20살이 되고 7년이 지났지만 아르바이트 경력도 없어 일할수 있는곳이 아예 없어 현실이 막막하고 눈 뜨는게 싫고 죽고 싶어요 저는 힘들면 바로 그만두는 상황이 생기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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