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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편지
비공개
3달 전
욕심도 많지. 남 잘되는 꼴 못 봐서 배아프다며 이간질을 일삼고 너한테 도움 될 것 같은 사람만 보면 기생충처럼 달라붙어 단물만 쏙 빼먹으려고 온갖 가식을 다 떨고 치인트 손민수처럼 남이 노력해서 일궈놓은 것 손쉽게 가지고 싶어서 발악을 하던 네가 그런 네 전부를 사랑 해 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너같으면 사랑할 수 있어? 외국으로 유학 가면 새 시작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지? 드라마같은 사랑 오지게 꿈꿨더라?ㅋㅋㅋㅋㅋㅋㅋ 꿈깨라ㅋㅋ 배경이 바뀐다고 너의 본성까지 바뀌진 않아 헤어지니 어떻든? 힘들지? 막 보고싶고 눈물 나오고 잘됐다 너도 좀 느껴봐야해.
감사해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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