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싸우는 편이지만 저희는 갈등을 큰소리 나지 않는 선에서 부드럽게 말하고 너무 감정적이면 나중에 다시 전화하자고 하는편인데 이번에는 제가 자꾸 고집부려서 남자친구가 결국 헤어지자는 말을 먼저했어요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우울하면 서운한걸 새벽이든언제든 표출하는버릇이 있대요 저도 무의식중에 그러고 있는걸 이제 깨닫긴했는데 그래도 너무 서운해서 말했는데 남자친구는 그걸 다 받아줄정도의 상황이 아니고 직업적으로도 불안정하고 부모님노후도 혼자 다책임져야해서 너무 너무 삶이 버겁고 힘든상황이에요 저는 남자친구를 위해서라도 이관계를 놓아줘야할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내가 버팀목이 되어주고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그냥 화안내고 무작정 다 받아주기만했어야 했던 걸까요..? 그 사람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재회하고 싶어요
커뮤니티 활동을 보니 맥을 같이 하는 사연을 올린 지가 2년이었다.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임을 갖고 술이 얼근하게 취한 상태로 나와 2차로 술을 마시기로 했지만, 어느 정도 마시다 여사친에게 전화가 와서 나는 그냥 닥치고 유투브나 보면서 술을 마셨다. 못난 부모를 만난 여사친은 평생 그렇게 살아와서 심한 애정 결핍이고 모두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는 애다. 그런 애의 인간 관계 문제를 들어주고 해결해 주고 그러면 자기 자존감이 채워진다는 남자친구 지금 그의 상황이 너무 안 좋은 건 안다. 그 밤 나는 "그럼 나는?" 하고 나는 당신의 자존감을 채워주지 않느냐고만 물었다. 나는 그 이후 2주 정도를 길게 떠나 있어야 했기 때문에 나는 정말 초라한 기분이었음을 장문의 메일로 남겼고 나에게 미안하다고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다. 2주 뒤 그는 나에게 사과했다. 지금은 그런 생각도 든다. 그럼 나도 다른 사람이랑 2-3시간씩 통화할게? 나 길 가다 누가 번호 물어보면 자존감 높아지니까 번화가에 예쁘게 꾸미고 서 있을게? 그때는 그냥 충격적이었던 것 같다. 나는 그 일이 이 정도로 충격을 줬는지 당시에는 몰랐다. 이렇게 불쑥불쑥 생각나는 걸 보면 트라우마처럼 남은 것 같다. 그 일을 거의 바람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 그때로부터 지금, 약 2년이 지난 지금 나는 또 같은 일로 괴로워 하고 있다. 2년 안 동안 여사친에 관한 건 자잘한 문제들은 있었지만 그날 그 밤처럼 떠오르는 일은 없다. 그 애는 아직도 무슨 문제가 있으면 내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한다. 저번 주인가에도 2시간을 전화한 것 같았다. 나는 2년 전 그 일이 생각나서 잠도 못 자고 먹지도 못했다. 그와 떨어져 있으면 또 둘이 통화하고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사실 역겹다. 그냥 조ㄴ나 불행한 둘이 그렇게 서로 자ㅇ위시켜 주면서 물고빨고 평생 그렇게 살아라 결국 둘이 만나라 서로 불행 핥아주면서 그렇게 자존감 채우면서 살아라 ***들 나보고 왜 이렇게 요즘 넋이 나가 있냐고도 물었으면서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 모르는 건가 *** 너 옛날에 다른 애 걔랑도 잤지 더러운 *** 하 그래서 나는 생각보다 당신이 그 여자애랑 연락하는 게 스트레스인 것 같다고 말했다. 처신 잘 해라. 걔한테 나이 속이고 있는 것도 당장 제대로 얘기해라. 그냥 걔한테 잘 보이지 않았으면 했다.. 그의 처지가 안 좋으니 나이를 바로잡는 일이 그의 자존심을 해쳤지만 그건 그가 감당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 다음 날 우리가 만나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한잔 했을 때 그는 또 그 애와 연락하는 게 자신의 자존감과 관련 있다는 ***를 했다. 그리고 나이를 밝히면서 나이를 속여서 미안하다고 얘기했으며 자기는 미안해 하는 입장이니 오늘은 연락을 받아줘야 한다고도 했다. 물론 그에게 의지하는 게 그 애만은 아니다. 친척분도 하소연하고 부탁하고 요청하고 남자친구는 들어주고 해결해준다. 그것도 그는 짜증나고 성가시다가도 자존감이 높아진다는 얘기를 했다. 그게 내가 자존감을 채워주는 거랑은 다르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나한테는 '연애는 쟤랑 하고 결혼은 너랑 할게.'처럼 들렸다. 솔직히 그가 그 애를 특별히 여기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원래 가장 싫은 건, 그 여자애한테 내 남자친구가 특별한 존재라는 거였다. 걔가 급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내 남자친구인 게 싫다. 나와도 친구인 그 여사친은 나에게는 자세히 얘기하지 않고 그에게만 자세히 풀어놔서 그것도 짜증난다. 너무 우울하다 무기력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그래서 그냥 다 하기 싫다 상식적인 모든 게 하기 싫다. 사주에 남자 조심하랬는데 왜 그랬는지 알겠다.
보고싶은데 연락을 못하겠다. 바쁠까봐. 귀찮아할까봐. 쉬는데 방해될까봐. 피곤할까봐. 내가 질릴까봐. 그 사람은 내가 안보고싶은가 이제 질린걸까 그 사람의 속을 알고싶다 이런 관계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확실한 관계가 되고싶다 불안하다 날 이렇게 흔들어놓고 떠날까봐
현재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휴학생입니다. 제가 최근에 같은 학번이면서 한 살 연하와 연애를 시작하게 됐는데 연애 16일차가 되갑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 여친에 대한 연애 감정이 확 떨어진것 같아요. 일단 서로 어떻게 사귀게 되었는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로 처음알게 된거는 먼저 sns 연락이었어요. 저희 대학교에서 여러 동아리들이 홍보부스를 했는데 그 중 영화제작 동아리가 있는데 거기서 소개팅부스를 운영했었습니다. 그냥 자신의 인생영화 제목과 함께 sns 아이디를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놓으면 다른 사람이 그걸 골라서 거기에 적혀있는 sns 아이디로 연락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저희도 그렇게해서 처음 연락하게 된거고요. 그렇게 연락하다가 그녀가 사실 이 소개팅부스를 운영하는 영화제작 동아리의 부원이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그래서 조금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그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죠. 그전까지 여전히 서로 얼굴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서로 한 번 만나보기 힘들었던게 저는 휴학을 했기때문에 본가에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가 속한 대학은 제 본가와 다른 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만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와중 제가 그 동아리 신규부원으로 입부하게 되고 한 2주동안은 일주일에 두 번 제가 속한 대학교까지 가서 동아리 활동하며 서로 얼굴을 알게 된거죠. 그러다가 한 번 자기 본가에 놀러오라해서 놀러가서 놀다가 제가 다시 본가로 돌***때쯤에 그때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된겁니다. 어떻게 보면 서로 얼굴을 안지 2주만에 연인관계가 된거긴 하죠. 그래서 어쩌다 위와같은 고민이 생겼냐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는 휴학생으로 본가에서 지내고 있기때문에 다른 지역에 있는 학교에 가기에는 교통비 때문에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 진짜 사랑한다면 기꺼이 돈을 조금 부담해서라도 여친의 얼굴을 보러 가야겠지만 지금 연애감정이 떨어지고 있는만큼 교통비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또한 서로 마음이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서로 만난지 2주밖에 안 됐는데 제가 너무 성급하게 고백했던 것 같네요. 서로 마음이 잘 맞는다면 연락할때 서로 말을 많이 하거나 즐거워야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이제 연락할때 할 얘기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대화를 계속 해나가기가 힘듭니다. 제가 원래 그런 말이 잘 없는 성향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저는 mbti가 enfp이며 어디가서든지 말 잘 하고 인싸기가 있다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말이 없는 성향은 아닙니다. 그래서 마음이 잘 통하고 편안한 사이(친구들같은)에서는 서로 연락을 하거나 말을 하면 할 말이 많아 즐겁지만, 여친하고 연락하면 할 말이 없어져 어떻게든 말할 거리를 고민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즐겁다라는 생각과는 멀어지게 됩니다. 또한 자주 안 만나다보니 애정이 떨어진 것도 있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도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더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연락도 원하는만큼 못 할테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내 여친은 잘 버틸 수 있을지가 너무 걱정됩니다. 자신은 쿨한 성격에 안정형이라고 계속 어필하는데 제가 봤을때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시험기간이라 시험공부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연락할때마다 시험공부로 너무 힘들다, 너무 보고싶다, 조금만 더 연락해 주면 안되냐, 자신 주위의 친구들을 다 남친이랑 같이 꽁냥대며 공부한다 등등 힘들다고 제게 징징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진짜 안그래도 시험공부로 힘든데 괜히 나때문에 더 힘들어하고 있는것 같아 너무 미안한 마음에 계속 달레주는게 저희가 연락하는 시간의 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제게 다 힘듦을 토로하고 나면 좀 기운 나는 대화 주제로 바꿀려고 하는데 아까 말했다싶이 잘 생각이 나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제 여친인데 과연 제가 군입대를 해버리면 진짜 잘 버틸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계속 들어버립니다.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연애 감정이 떨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여친은 여전히 저랑 해어지고 싶지 않은 모양입니다. 제가 이런 고민이 계속 드는 상황에서 연락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조금 티를 냈는지 그녀가 갑자기 제가 평소와 좀 다르다, 뭔가 사람이 고민이 많아 보인다, 너무 걱정된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놀라면서도 겉으로는 아닌척 그저 몸 컨디션이 안 좋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이러한 굉장히 순수하고 착한 그녀에게 이런 고민을 말하자니 그녀가 너무 큰 상처를 받을 것 같아 더욱이 지금 학교 중간시험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또 괜한 고민거리 심어주면 안 되기 때문에 계속 마음에만 썩혀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녀에 대한 연애 감정은 떨어지고만 있고 또 이러한 고민을 그녀에게 털어놓자니 되게 미안하고 하는 상황으로 지금 굉장히 정신적으로도 힘든 상태입니다. 진짜 저희 사이 이대로 괜찮을까요? 일단 저는 솔직히 말하면 해어지고 그냥 다시 처음에 서로 알아가는 그때의 사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해어져야 서로 어색한 사이가 되지 않고 그냥 친한 친구 느낌의 사이로 될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내가 아는 사람을 통해 만난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랑 친해져서 인스타 교환하고 연락처도 교환을 해서 디엠을 저번 주? 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일요일에만 디엠을 안 했어 왜냐면 월요일부터 시험인줄알고 알바도 해서 바쁠까봐 안 했는데 내가 방송을 하고 있을 때 들어와서 왜 디엠 안 했냐고 얘기해서 디엠 안 한 이유를 말하고 또 방송을 통해 알았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와서 얘기하고 그리고 그 친구랑 전화하면서 오빠한테 디엠이 온거야 방종 얘기하고 친구랑 잼있게 놀아라 해서 내가 ”다음에 놀아줄게“ 했는데 오빠가 “됐어”, “저리가ㅡㅡ” 라고 해서 내가 “삐졌어..?” 라고 했는데 인스타에 별명을 만들 수있는데 오빠가 누구세욤이라고 지어서 내가 미안하는 느낌으로 담장을 했는데 말이 없어 읽기는 했는데 그래서 친구한테 남자가 삐졌을 때 푸는 방법 물었봤어 근데 오빠랑 친구랑도 아는 사이어서 친구가 오빠한테 삐졌냐고 물어봤는데 친구한테 들은거는 내가 반응이 좋아서 그랬다고 한거야 진짜 오빠가 삐진줄알고 풀어줄려고 했는데 내 반응 땜에 했는거 땜에 울었어 오빠가 답장이 왔는데 삐졌냐고 해서 속상해서 답장을 안 했어 다시 친구한테 진짜 삐졌냐 물어봤는데 모르겠대 그래서 오빠가 “진짜 답도 안해준다고?“ 해서 내가 ”누구 때문에 지금 울었는데“라고 했더니 당황을? 해서 오빠가 밖에 있어서 집에 들어와서 전화하자 했어 전화 받았는데 속상한 것도 있어서 말 안하고 있다가 왜 울었냐에 답을 못하겠는거야 왜냐면 진짜 삐졌는지 모르는 상태이고 해서 침묵을 했는데 오빠가 내가 학교도 가야해서 내일 월요일에 학교 끝나고 전화하자해서 알겠다고하고 끊었는데 어떻게 해야해? 이런거 잘 몰라
저는 제일 행복한게 사랑하는사람과 사랑하는일 연애하는일인데요 그게 제일기분좋고 가치가있어서.. 다른것에는 너무 가치를 못느끼나싶어서 고민이됩니다. 누군가는 한심하게 볼것같기도 하구요 아무리좋은것 좋은옷 좋은시간 좋은곳에가도 애인이랑 같이 없으면 그냥 그래요 내커리어같은건 관심도없고 나라는 존재를 대단히 여기지않고 애인의존재로 애인의일로 기분이좋아져요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중심이 제가되어야될것같은데 거의 다 관심도 재미도 없어요
저는 자주 연락할 친구도 없어서 남친이랑만 놀고 연락하고 지내는데 남친은 친구들도 많거든요.. 보면 친구들끼리 자주 연락도 하고.. 가끔씩 밥도 먹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게 너무 부러웠던 나머지 남자친구한테 하소연하듯이 "나는 친구가 너 밖에 없어.. 연락하고 놀 사람이 너 밖에 없네 친구 사귀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그게 엄청 속상했나봐요 남친은 "너 밖에"라는 단어에 꽂혀서 저한테 엄청 서운했다고 너는 왜그러냐 내 생각은 안 하냐는 식으로 되게 뭐라고 하길래.. 이해가 안됐지만 그냥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했어요 제 말투 때문에 힘이 빠진대요 이런식으로 부딫히는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저는 억울한게 너무 많아요
제가 썸타던 사람이 있었는데 연락이 너무 뜸하길래 썸붕 난 줄 알고 남소를 받았거든요 그 전부터 해주고 싶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근데 오늘 썸남한테 연락이 온 거에요.. 그래서 썸붕이 되진 않았어요..근데 전 이미 그 소개남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 상태이구요 솔직히 호감이 큰 건 썸남이죠 만날땐 잘 맞고 정말 잘해주는데 연락이 잘 안되요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나요 썸남은 미필이라 군대를 가야해여 내년에 근데 소개남은 군필일거에요 근데 5살 차이가 나요ㅠ
안녕하세요 고2여 입니다. 짝남이 있는데, 걔는 저랑 친한 친구예요. 그래서 걔 전 썸녀나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들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고 있어요. 지난 2년 동안 저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나 좋아했던 사람 얘기도 많이 해줬고요. 사실 저는 그때부터 그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조금 헷갈리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어 오늘 친구들이랑(걔 포함해서)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기로 했는데, 근데 어쩌다가 단톡에서 제가 혼자 있는 걸로 착각하게 된거에요 애들이, 그래서 걔가 저한테 개톡으로 “너 스카야?”라고 물어봤고, 제가 있다고 하니까 몇 시에 도착하는지도 알려줬어요. 사실 그 전부터 다 같이 공부하기로 해서 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굳이 저한테 개인톡으로 보낸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며칠 전에는 특별 수업으로 베이킹 수업을 했는데, 제가 계란을 두 개 가져왔는데 한 개만 쓰는 거라고 알려주더라고요 심지어 다른 테이블이였어요, 또 저는 알레르기가 있어서 만든 쿠키를 못 먹었는데, 짝남이 코코넛이 안 들어간 쿠키를 저한테 챙겨줬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코코넛 알레르기가 있는 다른 친구 걸 가져온 거였더라고요. 근데 걔는 다른 여자들이랑은 거의 말도 안 하는 편이라서 더 헷갈려요. 솔직히 친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원래 잘 안그랬으니까,,,더더욱 뭐가 뭔지 모르겠고 너무 헷갈려요. 쫌 알려주세요,,,
그냥 말그대로 고민 들어줄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