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이라니...
저는 대학은 따로 안나오고 특성화고를 졸업해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했었어요(요리, 서비스직) 그러다가 개인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요리를 그만두고 카페 매니저로 몇년동안 일을 했었는데 습진이 너무 심해져서 어쩔때는 손가락을 구부리지도 못할만큼 너무 심해지고 마지막으로 일한 카페에서는 아버지 나이대 비슷한 손님에게 지속적인 스토킹? 비슷한 행동을 당해 결국 그만두고 대인기피증도 생겨 한동안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어둠의 자식으로 지냈어요.(부모님은 제가 저런 일을 당한걸 모르시고 습진때문에 퇴사한걸로 알고계십니다.) 그러다가 더이상은 이렇게 지낼수도 없고 서비스직 일도 더이상 못할거같아 정신차리고 사무식이나 경리쪽 일을 해보려고 전산회계 자격증과 컴활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여기저기 입사지원을 하고 있는데 너무 쌩신입이라 그런지 찾아주는 곳이 없더라구요... 이제 관두고 이렇게 산지도 1년이 다 되어가고 이 나이에 아무것도 못하고 집구석에만 들어앉아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눈치가 너무 보이고 매일 우울함에 시달려 밤에는 울다가 제대로 잠도 못자요...다른 친구들보면 제 스스로가 너무 비교되고 아무도 찾지않는곳으로 사라져버리고 싶어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이인증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지금 겪는다는 사실이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버거워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내가 내 자신으로부터 어떤 분리를 시켜버립니다 내 자신을 3자가 지켜보듯이 봅니다 그로인해 정상적인 인간관계나 내사고나 내자아나 내 원래 성격을 느끼기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이런말하기 굉장히 어려웠고 이해받기 힘들다고 느껴서 사실 말하기가 굉장히 무서웠어요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않을거라거 아무도 날 안아주지않을거라고 믿고있기도하고 정신적인 힘듦을 호소하면 정병있다고 자신한테 피해줄거라 생각하거나 버겁다고 느끼고 다들 떠나가더라구요 근데 그 힘듦의 해소가 결국 사람이 알아줘야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연기하고 제 자신으로 느끼지못하고 마음의 문이 깊게 닫힌것같아요 가끔씩 불현듯 잠에서 깨고 평소와 다른 권태감을 느끼고 내가 원래 힘들었던 사람이라는걸 깨닫고 기억이 잠시나마 돌아올때쯤 패닉상태에 빠지는듯합니다 "아맞다 나 아무도 알아주지않지 아무도 안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지 아무도 날 챙겨주지않지" 이사실을 깨달을때 너무 혼자이고 힘들고 땀이 뻘뻘 흘려갑니다 제 스스로의 스위치를 꺼버리는듯합니다 나는 그저 현재에 존재하고싶습니다 그러면 내가 나로 돌아올듯싶습니다 원래의 사고 원래의 자각 ... 원래의 본성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덜 발휘된 지능 부디 부탁이오건데 저 좀 도와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병원 얘기하겠지만 병원 네 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치료의 근간은 인간에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존재하는느낌을 가져보고싶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이제 2년 반이 다되가는 20대입니다. 첫회사에서 1년, 두번째 회사에서도 1년 마지막으로 최근 이직하게된 회사에서 4개월이 막 넘은 상태입니다. 한 곳에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첫 직장은 연봉 동결, 두번째 직장은 사장의 *** 문제로 겨우겨우 1년을 채우고 퇴사하였습니다. 이번회사만큼은 꼭 오래다니자! 라는 마음으로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연차 있는 신입이라 괜찮게 있었는데 최근들어 상사분들의 호통과 그로인한 스트레스로 잦은 실수도 하게되어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게 느껴집니다. 처음 왔을때 사람이 자주 나가길래 조금 불안하긴 하였지만 현재 남아있는 윗 상사분들의 공격적인 태도가 날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기만 해 이것 때문에 다들 떠나가는건가도 싶었습니다. 앵간한 ***은 상사들도 어떻게든 견디기는 하였는데 지역 특유 억양(부산입니다./지역비하 의도 없습니다.) 때문인지 상사들의 조언을 빙자한 이해못할 폭언들이 정말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저를 힘들게 합니다. 심지어 한명이 폭언을 시작하면 다른 상사들도 같이 한 마디식 하고 근무시간, 휴식시간 상관없이 그러니 이제 일이고 나발이고 새로운 업종을 찾아 떠나야 싶을정도로 트라우마가 생길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만두자니 벌써 2번째 이직이라 너무 짧은 간격으로 이직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당장 이직하는것이 좋을까요..? 너무 잦은 이직 일까요?
제가 일보다 사람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에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까요??
동네슈퍼에 틀어놀 어울리는 노래가 무엇이 있을까요 ??
정말 가고싶은 곳 1차 면접결과 기다리고있는데 잘 ***못해서 떨어진다고 생각하니 정말 미칠것 같아요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하루하루 버티고있는데 희망이 없어지면 정말 암울하고 미쳐버릴것 같아요 2차는 거의 관상면접 수준이라, 1차면접이 중요하다했는데, 진짜 왜 더 잘 못봤을까 후회만 되고 정말 지금 회사 다닐생각에 답답하기만 하네요 떨어지면 정말 어떡하죠
These are real serial killers 무당에게 청부살해를 의뢰하여 저와 제 가족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제 주변까지 몰락하게 만든 실제 연쇄살인대범죄자 정다운을 알립니다 세상 최악의 악마 살인마 정다운 https://vt.tiktok.com/ZSHyQpPfF/ 무고한 시민들 및 사람들 모두 죽고 자살하게 한 실제 연쇄살인대범죄자 윤미란을 알립니다 세상 최악의 악마 인간살상무기 https://vt.tiktok.com/ZSHyCu7Yu/ 세상 최악의 악마괴수 연쇄살인마 임단희 : 윤미란과 함께 사람들 대학살함
그래도 해야지 생각으로 일어난다
지인이 없어서 같이 일할 분 구하던중에 상대편이 같이하자고 해서 간건데 막상 같이하니까 주도권기싸움 장난아니고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의견도 크게안냈고 아무~것도안하고 말도 친절하게 조금씩 걸고 내할일만했는데 눈밖에 나서 차차 적립식으로 불이익줄거 생각하니까 짱나네..